고리 스페셜 플랫라이너(Gory Special Flatliner) - 브라이언 케이지 테일러 ▶북미인디

피폭자 : 브랜든 본햄


현재 북미의 인디 단체인 PWG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인 브라이언 케이지-테일러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상대방을 고리 스페셜로 고정한 상태에서 자신의 팔을 고쳐 잡아 Reverse STO로 연결하는 기술인데, 솔직히 말해서 기술을 준비하는 시간도 시간일뿐더러 기술이 부드럽게 연결된다기보다는 뭔가 어설프다는 느낌이 나서 좀 부자연스럽더군요. 아직은 별로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발상은 신선하긴 한데, 좀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기술이었습니다. 아직 이 선수의 경기는 평가를 내릴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본 것은 아니라 경기 내용에 대한 내용은 노 코멘트. 뭐, 경험이 쌓이면 좀 더 괜찮아지겠지요. 경험이 쌓였는데도 지금과 같은 모습이라면 앞으로도 가능성이 없을 것이고.

덧글

  • 우르 2011/03/04 20:05 #

    확실히 뭔가 그냥 무너져버리는 느낌이랄까.. 아직 어색하군요;;
  • 크르 2011/03/06 13:23 #

    무언가가..
  • 공국진 2011/03/04 21:12 #

    굳이 고리 스페셜로 붙잡진 않아도 될 것 같구나;;;;
  • 크르 2011/03/06 13:23 #

    그러니까요.
  • 진상현 2011/03/04 22:56 #

    좀 힘들게 시전하는거같기도...
  • 크르 2011/03/06 13:23 #

    같기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힘들게...
  • 까방구 2011/03/05 16:19 # 삭제

    나름의 신선한 시도같지만 그냥 고리밤이 보기에도 담백한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시전시간이 긴 것이 힘이 많이 들어 보이네요;
  • 크르 2011/03/06 13:23 #

    그러게 말입니다.
  • 그냥병맛 2011/03/19 16:48 # 삭제

    응?이거뭐야???뭐 어떻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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