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턴 밤(Senton Bomb) - 마이크 쿽켄버시 ▶북미인디

피폭자 : 브로디 리


마이크 쿽켄버시의 센턴 밤은 무겁다는 느낌은 안 드는데 왠지 모션이 특이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몸의 모양을 활처럼 굽혔다가 곧장 회전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마이크 쿽켄버시만의 특징을 완성하는 것 같은 느낌. 더이상 이 블로그에서 이름도 언급하기 싫은(..) 제프 하디의 스완턴 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어쨌거나 요즘 치카라 안 본지 꽤 된듯. 아마 이번년도 나중에 1년치를 한꺼번에 몰아보지 않을까 싶슴다.

덧글

  • 공국진 2011/04/13 20:09 #

    쿽켄버시는 저 특이한 모션 때문에 마음에 들더구나^^
  • 크르 2011/04/15 19:27 #

    궤도도 낮은 것 같은 느낌도 들고...
  • 우르 2011/04/13 21:21 #

    오 정말 저 활 같은 모션 멋지네요
  • 크르 2011/04/15 19:27 #

    팍, 파박!!
  • 진상현 2011/04/13 22:00 #

    뭔가 상당히 부드럽게 기술이들어가네요
  • 크르 2011/04/15 19:27 #

    모션이 뭔가 특이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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