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링샷 커터(Slingshot Cutter) [가칭] - 브랜든 갯슨 ▶북미인디

접수자 : 라이언 테일러


솔직히 이 선수는 어떻게 표기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PWG의 해설자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이렇게 표기하는게 맞는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뭐 어쨌거나 이 선수에 대해선 별로 주목하시는 분이 없으신 것 같으니 상관없으려나.[....] 어쨌거나 이름 표기하는 것이 언제나 미심쩍은 선수인 Brandon Gatson의 기술입니다.


일반적으로 커터...기술은 워낙 많아서 여러분이 많이 봤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로프를 넘어서 사용하는 모습은 좀 신선하지 않나요? 쟈니 에이스도 이렇게 사용하는 모습은 못 본 것 같은데- 사실 쟈니 에이스의 경기도 그렇게 많이 본 편은 아니라 이렇게 확신을 가지고 말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뭐 어쨌거나 브랜든 갯슨은 이 기술을 나름 꾸준히 사용하더군요. 나름 깔끔하기도 한데 이번은 접수가 약간 오버일려나. 커터를 맞는게 아니라 DDT를 맞는 모습 같은데 어쨌거나.


이 선수도 나름 주목할만한 선수같은데 PWG에서 활동해서 그런지 조명을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 단체에서 굵직한 타이틀을 따낸 것도 없고.(PWG에서는 전무) 하지만 아직 84년생이니까 젊기도 젊고 하니 한번 확 치고 올라가면 나름 괜찮게 되지 않을까요. 생김새가 평범하다는 점이 약간 단점인 것 같긴 하지만 이쪽도 경기복 좀 꾸미고 하면 괜찮겠지요. 앞으로 3년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PWG를 구해보는 것도 귀찮네..[..]

덧글

  • TOWA 2011/06/27 19:49 #

    그렇게 강해보이지는 않은것같아요<
  • 크르 2011/07/02 18:08 #

    아하하하하;;
  • 공국진 2011/06/27 20:45 #

    PWG에서는 2009년부터 뛰기 시작해서 좀 더 지켜보면 타이틀을 따낼지도 모르겠어^^;
  • 크르 2011/07/02 18:08 #

    확실히 성장세인 것 같습니다.
  • 진상현 2011/06/27 21:20 #

    갯슨은 희한한무브들을 많이쓰는것같아요.
  • 크르 2011/07/02 18:08 #

    그러게요.
  • 우르 2011/06/27 21:22 #

    뭔가.. 굉장히 힘들어 보이긴 하는데 그 뿐이군요;;;
  • 크르 2011/07/02 18:08 #

    으허허헛;;
  • 회색빛영광 2011/06/27 21:33 #

    접수를 좀 격하게 했군요;;;;;
  • 크르 2011/07/02 18:08 #

    DDT처럼..
  • 황보래용 2011/06/27 21:47 #

    음, PAC이 쓰던 걸 보다가 보니까 왠지 괜히 돈다는 느낌도 들도 말이죠[..]
  • 크르 2011/07/02 18:08 #

    아하하하;; PAC이랑 비교할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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