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챠이저(Franchiser) - 쉐인 더글라스 ▶WWE

접수자 : 제너럴 렉션


현재는 LPW라는 인디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ECW 초대 챔피언(사실 NWA-ECW 챔피언쉽까지 하면 초대가 아니지만) 쉐인 더글라스가 WCW에서 활동할 때 사용하던 피니쉬 무브입니다. 솔직히 옛날에 WCW를 iTV에서 볼 때 왜 본 기억이 없었을까....사실 그때는 그냥 부커 T나 스팅 정도만 제대로 봤던 것 같가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사실 별로 말할 거리가 없습니다. 우선 제 추억 속에 남아있지 않은 사람이거든요. 이런저런 경기 영상을 봐도 그렇고. 위키나 여러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봐도 별로 끌리는 거리가 없음. 물론 업적은 대단한 사람입니다만 어쩌겠어요. 저랑은 궁합이 안 맞는걸. 개인적인 호불호의 문제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검색하면 제일 많이 뜨는 이야기가 '클리크의 희생자'.....딘 더글러스 시절에 괴롭힘을 엄청 당해서, 나중에 WWE가 WCW를 합병할 때 스스로 계약을 거부했었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 같고.


그러고보니 TNA에서도 좀 나왔었는데...역시 기억에 남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저는 죠브레이커 계열 피니쉬 무브은 스터너만 빠는 졸라 허접한 프로레슬링 빠 종자인가 봅니다. 거듭해서 말합니다만, 이건 진짜 개인적인 호불호, 취향의 문제같아요.[..]


그래도 GIF는 이런 기술이 있다는 기록이니까 업로드.

덧글

  • 오레오 2012/01/11 20:08 # 삭제

    트나에서 더글라스의 모습은 레이븐의 머리를 민둥산으로 만들던 모습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흐음...
  • 크르 2012/01/13 17:04 #

    저도 트나에서 모습은 별로 기억이 없...

    사실 쉐인 더글라스에 대한 기억이 아예 별로 없지만.
  • GST 2012/01/11 21:14 #

    전 ECW 시절 몇 경기 보고 밸리 투 밸리 슈플렉스가 피니셔인 줄 알았는데 WCW 시절엔 ㅇ...이런 충격적인(?) 피니셔도 있었군요.
  • 크르 2012/01/13 17:04 #

    숄더 죠브레이커!!!


    ...음, 프랜챠이져입니다.
  • 공국진 2012/01/11 21:21 #

    잘못 보면 맨하탄 드롭으로 보이는구나;;
  • 크르 2012/01/13 17:04 #

    진짜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 삼별초 2012/01/12 16:55 #

    그냥 ECW시절만 기역하는게 좋을지도...
  • 크르 2012/01/13 17:05 #

    어쨌거나 초대 챔피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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