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스트라이크(The Cobra Strike) - 산티노 마렐라 ▶WWE

접수자 : 알베르토 델 리오 外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뜰 줄은 몰랐는데, 피니쉬 무브 하나 제대로 잘 잡아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산티노 마렐라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와, 진짜 볼 때마다 중독이 된단 말이죠. 저 동작 하나하나와 "코~브롸아아아아아아~~~!!!!!"하고 외칠 때의 엄청난 카타르시스!!!! 산티노의 태그팀 파트너들은 종종 사라져도 산티노는 계속해서 남아있어!!!!!!


뭐, 산하 단체에 있을 때 영상을 보니까 지금의 모습이랑 진짜 많이 다르긴 한데, 이 바닥이 이렇고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누가 브라이언 다니엘슨이 이쪽에서 예에스~예스~하고 다니는 것을 상상이나 했겠어. 그냥 기회를 잘 잡는 모습을 보고 싶고, 그래도 기회를 잘 잡았을 때 좀 멋진 모습을 보이는 것을 원하는 것이겠지요. 아니면 아예 관심이 사라지거나.


어쨌거나 이 기술은 진짜 매력이 있어요. 웜보다 빠르고 강력하다!!! 킥아웃당하는 것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물론 그저 그런 인간들이랑만 경기를 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그래도 나름 대단한 것 아닌가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산티노의 자리는 탄탄할 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스카티 2 하티나 발 비너스의 자리가 될 것 같긴 하지만 자버들이 있어야 상대방도 빛나는 법!!! 상대방을 빛나게 해주는 자버계의 큰 별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든든하군요.(...)

미스터 삭코와 싸운 다음에 이렇게 하고 나오는 것입니까....


시각적으로 더 좋긴 하네요. 뱀 느낌도 더 나고. 그런데 시전 시간은 좀 더 길어졌다.

덧글

  • 공국진 2012/03/12 20:25 #

    아, 코브라 스트라이크까지 풀네임이었구나^^.
  • 크르 2012/03/18 08:51 #

    위키쪽이라 별로 믿을 것은 못 됩니다ㅎㅎㅎㅎ
  • 삼별초 2012/03/12 21:05 #

    최근 백스테이지에서 성실해서 푸쉬를 받는중
    그래서 일챔에서 파이널 투까지 갔었고...최근 중간중간에 킥아웃은 나오는듯
  • 크르 2012/03/18 08:51 #

    역시 높이 올라가면....
  • 황보래용 2012/03/12 21:25 #

    진짜 일챔에서 산티노의 활약을 보신다면 엄청나졌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크르 2012/03/18 08:51 #

    그정도입니깤ㅋㅋㅋㅋㅋㅋ
  • 바시 2012/03/12 21:33 #

    이러다가 산티노 벨트하나라도 딸 거 같습니다요(...)
    그나저나 저렇게 하니 진짜 코브라 같다(...)
  • 크르 2012/03/18 08:51 #

    으허허허허허허허;;
  • 버거 2012/03/13 04:47 #

    저 기술 시작할때부터 모니터앞에서 왠지 따라해보게 되더라구요 ^^;;;
  • 크르 2012/03/18 08:52 #

    좋은 기술의 표본 같습니다. 아마도.[..]
  • 2012/03/13 09:09 # 삭제

    미스터 삭코와는 로럼에서 붙었고 그전부터 저 장갑을 끼더군요... 그리고 잭 스웨거 갖고 있던 US 챔을 따냈습니다.
  • 크르 2012/03/18 08:52 #

    어이구야, 그랬군요.
  • 오레오 2012/03/13 13:49 # 삭제

    일챔에서의 활약은 정말... 앞으로고 뭐고 벌써 스웨거찡을 내몰고 US타이틀을 섭렵했지요...

    트나도 대응책으로 EY를 요즘 자주 쓰고 있는중이기도 하구요 ㄷㄷ;;
  • 크르 2012/03/18 08:52 #

    에릭 영도 이런 캐릭터가 되었습니까;;;
  • Mou-Z 2012/03/14 01:25 # 삭제

    피니셔와 환호는 스카티투하티의 더웜급인데 성공률도 높고, 스카티투하티보다 더 활약하고...
    산티노는 정말 WWE에서 없어선 안될 인재애요 정말!
  • 크르 2012/03/18 08:52 #

    스스로 나가지 않는다면 롱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마도?ㅎㅎㅎㅎ
  • 고기만두 2012/03/16 22:35 # 삭제

    산티노를보니 파트너인 코즐로프 가 생각나네요 ㅠㅠ 잘하는편은아니지만 그 무식한스타일 마음에 들었느데 ㅠㅠ 그리고 이건 주제에 벗어나지만 요즘 케인이 상당한 푸쉬를 받더군요!!
  • 크르 2012/03/18 08:53 #

    케인 쪽은...결국 시나 띄워주기로 끝날 것 같으뉴ㅠㅠㅜㅜㅜ
  • 존나싫어시나 2012/03/17 18:49 # 삭제

    반면에 타이틀의 급수가 좀떨어진다는 비판도있더군요.
  • 크르 2012/03/18 08:53 #

    뭐, 프로레슬링은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까요.

    각자의 의견은 존중되어야 마땅한 법.ㅎㅎㅎ
  • 2012/04/08 11:49 # 삭제

    일챔 전에 랜디가 부상입어서 불참으로. 일챔 참가권 배틀로얄매치 할때. 산티노가 오퉁가를 탈락시켰을때는 마치 로얄럼블 우승을 연상시키는 환호가 나왔었죠 ㅋㅋ
    산티노가 큰 호응을 얻는건 좋지만...
    브로더스 클레이도 그렇고 산티노도 그렇고 너무 눈요기거리로만 가는건...
  • 2012/04/08 11:50 # 삭제

    게다가 산티노는 WWE 데뷔 전 인디단체에서는 현재와는달리 엄청 강력하고 무시무시했었다는 그런 얘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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