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스 웨이(ウォリアーズ・ウェイ) - 로우 키 ▶JAPAN

접수자 : 프린스 데빗


로우 키라고 하면 참 많은 기술을 갖고 있는 레슬러라고 떠올릴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대부분의 분들은 무자비하게 상대방을 밟아대던 로우 키의 모습을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요. 키 크러셔나 키 스플래쉬 등등의 피니쉬 무브는 현재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링 중앙까지 점프하여 상대방을 밟는데, 무엇보다도 다리를 쭉 펴기까지 해!!!![...]


개인적으로는 WWE에서도 다니엘 브라이언같이 성공하기를 원했지만- 지금의 모습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의 실력으로 인정받으면서 존재감을 어필하는 그런 모습!! WWE에서는 미쉘 맥쿨이랑 레일라랑 엮였던 것 같기도 한데 허허허허허허허. 여하튼 잘 살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당분간은 일본 쪽에서 활동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인디 단체에서도 활동하고 있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간만에 북미 인디를 보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어디 단체에 나오는지 알아서 봐야 할 것 같아요.

덧글

  • 삼별초 2013/01/07 18:45 #

    WWE에서 조금만 더 버텼으면 어쨌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 크르 2013/01/08 09:59 #

    그러게요. 현재와 같은 분위기였더라면...?

    레만없....
  • 공국진 2013/01/07 19:39 #

    아, 그리고 상대를 코너에 매달아놓고 쓰는 방식은 따로 '워리어즈 라스'라고 이름 붙였더구나;
  • 크르 2013/01/08 09:59 #

    그렇군요=
  • 천공의채찍 2013/01/07 20:17 #

    이번 신일본 흥행에서 경기 복장이 엄청나게 멋지더군요
  • 크르 2013/01/08 09:59 #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선수 분위기와 간지가 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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