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베어라(オレごと刈れ) - OH포 ▶JAPAN

접수자 : 스캇 노턴


파괴왕과 폭주왕, 하시모토 신야와 오가와 나오야의 태그팀이었던 OH포의 더블 팀 무브입니다. 하시모토가 상대방을 뒤에서 잡고 "나와 함께 베어라!!"하고 외치면 오가와 나오야가 달려와 그대로 STO를 시전하는 기술이지요. 두 명의 무게감과, 하시모토의 비장함이 잘 살아있는 기술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저 기술을 맞는 사람이 제일 아프긴 하겠습니다만.[...]


여하튼 오가와 나오야는 안토니오 이노키의 IGF에서 후지타 카즈유키와의 이상한 시합을 했다던데-_-;;; 이 양반들은 도대체 프로레슬링을 하는건지 종합격투기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서커스를 하는 것인지....아직까진 이노키의 영향력이 강해 표를 사러 온다지만 이런 퀄리티로 흥행을 하면 이노키 이후엔 그냥 잉여가 되버릴 것 같은데 말이지요.


아, 글을 쓰다보니 효도르랑 붙을 때의 오가와 나오야도 생각나고...[...]

덧글

  • 공국진 2013/01/08 12:38 #

    게다가 오가와는 IGF에 재입단하는 것 같아;;

    그리고 이번 시합에서 오가와는 시합으로도 욕을 먹었지만 몸을 안만들고 싸우러 나온게 겉으로만 봐도 티가 나서 더 욕을 먹더구나;;;
  • 크르 2013/01/09 11:52 #

    ;;;사진을 봤는데 진짜...
  • 우르 2013/01/09 09:47 #

    IGF는 정말 이제 그냥;;;
  • 크르 2013/01/09 11:52 #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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