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엔즈이기리(Shining Enzuigiri) - 나카가와 토모카 ▶북미인디

접수자 : 니키 록스


음...사실 여성 프로레슬링은 잘 안 보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묵직한 느낌이 좋거든요. 그런데 여성 선수들은 묵직한 느낌은 별로 없고- 그렇다고 실력이 진짜 뛰어난 것도 아닌 것 같고...사실은 이쁜 레슬러 없나 하며 찾아보는겁니다. 좀 솔직히 말하면요. 쿠리하라 아유미가 귀여워서 SHIMMER를 찾아본 것이에요.[...]


아, 캐나디안 닌자즈도 좋아합니다. 포르샤 페레즈 귀여워요.

...하여간 서론부터 지금까지 사족인데, 사족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별로 할 이야기가 없거든요. 특히 지금 다루고 있는 레슬러가 나카가와 토모카라면 더욱 더. 나카가와 토모카에 대한 악감정이야 그리 없습니다만 악감정도 없고 호감도 없습니다.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


쿠리하라 아유미가 나오면 귀엽다며 보고, 니콜 매튜스는 길쭉길쭉하니 이쁜데 나름 브릿지가 유연하고 탄탄해서 보고 포르샤 페레즈는 경기력이야 뭐 제가 보기엔 좋지 않습니다만 귀여워서 보고 하마다 아야코는 경기력이 뛰어나서 보는데 나카가와 토모카...? 데이지 헤이즈랑 좀 팀 먹어서 나온 것이랑 카나랑 슈리가 스매쉬에서 아웅다웅할 때 갑자기 나와서 여성 벨트를 먹었긴 했지만 글쎄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악감정이 있나? 아니요,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에이, 나도 모르겠다.

덧글

  • 천공의채찍 2013/01/08 21:16 #

    쿠리하라 아유미도 이제 서른이네요...세월무상.
  • 크르 2013/01/11 19:52 #

    으악.[..]
    저도 어느샌가 이십대 중반으로 넘어 후반으로..ㅠㅠㅠ
  • 삼별초 2013/01/08 21:36 #

    쿠리하라 아유미는 진리
  • 크르 2013/01/11 19:52 #

    예쁘고 귀엽습니다.
  • 공국진 2013/01/08 22:33 #

    난 나카가와의 120% 스쿨 보이를 보고 인상이 좋아졌었어^^;;
  • 크르 2013/01/11 19:52 #

    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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