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설트 슬램(Moonsault Slam) - 신 카라 ▶WWE

접수자 : 다니엘 브라이언


한때는 미스티코로서 멕시코에서 날렸었지만 WWE에 와서는 각종 삑사리 및 구설수 덕에 멕시코만큼의 대접을 못 받고 있는 신 카라가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스패니쉬 플라이라거나 시라누이 개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탑로프에 올라가 상대방을 붙잡고 그대로 문설트로 회전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사이드 슬램이 되도록 하는 기술이지요.


하지만 WWE에서는 받아줄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 기술을 쓰는 것을 얼마 못 본 것 같은데 신 카라- 지금은 잘 살고 있나요. 덧글로나 이런저런 글로나 정보를 보니 엘 제네리코를 데리고 온다는 말이 있던데 말입니다. 엘 제네리코가 우선 히스패닉에게 잘 먹힐지는 차지하고서라도(엘 제네리코는 아마 캐나다 사람이었죠?-_-;;;) 신 카라가 얼마나 신뢰도를 잃었길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WWE를 본지가 꽤 되어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묻고 싶긴 한데....


여하튼 멕시코의 미스티코도 다른 사람이 하고 있고, 어떻게 하려나 몰라요.

덧글

  • 공국진 2013/01/11 20:23 #

    아, 그러고보니 미스티코 2가 이번에 부상당했다는 것 같아;
  • 크르 2013/01/13 12:27 #

    그런가요;;
  • 朝霧達哉 2013/01/11 20:27 #

    엘 제네리코 계약 확정됐다는 얘기가 있네요.
    사위가 행정시작하고 첫 영입이 신 카라였는데 이렇게 화려하게 실패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죠.-_-
    삑사리도 삑사리지만 장기 부상을 너무 달고 다녀서...
  • 크르 2013/01/13 12:27 #

    처음에는 진짜 기대 많이 했었는데..
  • 삼별초 2013/01/11 20:47 #

    삑사리에 영어도 못하니(…)
  • 크르 2013/01/13 12:27 #

    ....슬프네요.
  • 황보래용 2013/01/12 08:32 #

    요즘은 레이와 태그를 맺어서 그냥저냥...이었는데 레이가 가정사때문에 쇼에 불참하는 일이 많아지자 같이 쉬는 중이네요.[...]

    전보다 WWE 적응도는 높아진 것 같지만 활용할 수 있는 방도가 심각할 정도로 제한되어 있는 건 여전합니다ㅠㅠ
  • 크르 2013/01/13 12:27 #

    음...말도 못하면 정말..
  • 김버거 2013/01/12 10:51 #

    사실 신 카라는 삑사리도 삑사리지만 자주부상당하는 유리몸도 한몫한것같더라고요 ㅡㅡ; 저번주쯤인가에는 다 나아서 경기장까지 왔지만 레이가 없어서 그냥 앉아만 있었다는 뉴스도 접했었고(...)

    사실상 올해 레이미스테리오랑 레슬매니아에서 붙고 난 다음에는 그 뒤의 행보가 걱정스럽습니다.
  • 크르 2013/01/13 12:28 #

    엘 제레리코 계약이 맞다면, 이제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아니면 히스패닉의 반응에 따라서 달라지겠네요.
  • SSB 2013/01/13 00:56 # 삭제

    예전에 WWE에서 활동했던 폴버칠도 비슷한 기술을 쓴 기억이 있는데 맞는지요..
  • 크르 2013/01/13 12:28 #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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