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Gore!) - 라이노 ▶북미인디

접수자 : 볼스 마호니, 스파이크 더들리


개인적으로는 WWE에서의 라이노도 나쁘지 않았고, TNA에 처음 등장했을 때도 상당히 좋아했지만(하지만 그 이후로는-_-;;;) 역시 라이노는 ECW의 마지막 챔프 아니겠어요. 단단한 육체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는 호쾌함!!! ECW에서는 의자나 테이블도 함께!!! 아아, 가히 남자의 기술이라 할만하지 않습니까. 오오, 고어를 찬양하라.


심플!! 프로레슬링은 역시 근육과 근육의 부딪힘 아니겠습니까. 관히 공중제비 돌고 이리저리 비비적거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것 같은 라이노 형님의 돌진력!! 진짜 단련된 사람이 아니면 뼈가 부러지고 뇌진탕이 걸릴 것 같은 무지막지한 파워는 이 사람이 어째서 ECW의 마지막 챔프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시나가 'The Champ'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이것만큼은 이해가 가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으허허허허허. 의외로 시나는 이해하는 것을 힘들어 하거나, 아니면 이해하는 것을 포기한 사람이 꽤 많으니까요. 전 그래도 존 시나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덧글

  • 공국진 2013/01/19 20:46 #

    으억; 스파이크는 거의 옆구리로 기술을 받아낸 것 같구나;;;
  • 크르 2013/01/21 18:36 #

    ;;라이노는 접수를 잘 생각해주지 않는 것 같긴 해요;;
  • 황보래용 2013/01/19 20:53 #

    역시 리틀 스파이크;;;;;;;;

    접수를 하고 싶어도 못 하게 들어갔네요;;;
  • 크르 2013/01/21 18:37 #

    그러게 말입니다.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 콜드 2013/01/19 21:57 #

    언제봐도 골드버그횽의 스피어보다 더 아파보이는 기술.

    저도 시나횽좋아합니다. 어헣~
  • 크르 2013/01/21 18:37 #

    시나는 WWE의 현재이자 미래입니다!!
  • rezen 2013/01/19 22:19 #

    라이노의 두꺼운 몸, 거미줄 문신과 합쳐져 사용자 본인과 정말 잘 어울리는 기술이라고 봅니다.
  • 크르 2013/01/21 18:37 #

    지금도 저 기술을 보면 흥분이...
  • 삼별초 2013/01/20 07:54 #

    확실히 들어박는 느낌은 라이노가 최고인듯
  • 크르 2013/01/21 18:37 #

    골벅도 골벅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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