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 45(Colt Fourty-Five) - 콜트 카바나 ▶북미인디

접수자 : 호미사이드, BJ 위트머


한때는 스카티 골드맨이라는 이름으로 WWE에서도 활동했었던(아주 잠시~) 콜트 카바나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인디에서 이 기술로 나름 끝냈던 것 같던데, 최근 했다는 경기를 보면(거의 1년전에 받아놓은 것이라 최근이라기 뭐합니다만) 대부분은 시카고 크랩...아니, 지금은 빌리 고트 커스라고 하던가요, 하여간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으로 경기를 많이 끝내더라구요.


....예전의 주력 피니쉬 무브라기엔 또 애매한게, 콜트 카바나도 예전부터 롤업맨이었던지라.
....어쨌거나 예전의 피니쉬 무브라는겁니다. 지금도 아마 쓰겠지만?


상대방을 더블 언더훅으로 잡은 후에 그대로 들러올려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방의 허리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변형 캐나디안 백브레이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동작이 일반 캐나디안 백브레이커보다야 좀 더 크게 나오기 때문에 피니쉬 무브로서의 설득력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기술이지요.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이렇게 파워밤과 응용하기도 합니다. 이건 그냥 응용판이고..

에이스 스틸과 함께 사용했던 콜트 46. 호흡이 안 맞아서 고각도 기술이 되어버렸지만..[...]

덧글

  • 삼별초 2013/01/21 19:50 #

    요즘 노아에서 프리로 뛰던데…다음달 도쿄가서 직관할까 생각중
  • 크르 2013/01/22 18:13 #

    오오,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공국진 2013/01/21 20:08 #

    콜트 45도 예전보다 보기 힘들어진 걸 보면 역시 몸에 부담이 많이 가서일까...;?
  • 크르 2013/01/22 18:13 #

    아니면 그냥 빌리 고트 커스가 좋아서..
  • 김버거 2013/01/21 20:36 #

    오오 CM펑크의 공인절친이신 콜드카바나군요. 보고싶었습니다.
  • 크르 2013/01/22 18:13 #

    다음에도 또 올려봐야겠군요.
  • 황보래용 2013/01/22 00:11 #

    그러고보니 최근엔 정말 이 기술을 구경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 크르 2013/01/22 18:13 #

    그러신가요?

    전 최근엔 못 봤으니..
  • 우르 2013/01/22 11:03 #

    스카티.. 돌아와요 스카티...!!!(응?)
  • 크르 2013/01/22 18:14 #

    스카티 골드맨이 아니라 콜트 카바나..

    무려 CM 펑크가 WWE에서 언급도 해줬지 말입니다!!ㅎㅎㅎㅎ
    그런데 에이스 스틸은 이야기를 안 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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