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래리어트(ウェスタン・ラリアット) - 스턴 한센 ▶JAPAN

접수자 : 코바시 켄타, 카와다 토시아키


예전부터 제 블로그에 오셨던 분들이라면 '이 인간 또 올렸네'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블로그 활동을 안 했던 것도 있고 해서 다시금 분위기를 쇄신하자는 차에 이렇게 스턴 한센을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왜, 사람마다 그런 것 있잖습니까. 누구는 크리스마스마다 보는 케빈이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매년 늘 보는 모습이 참 반가울 수도 있는거고- 명절뿐만 아니라 쉬는 날에 TV 채널을 틀었는데 성룡의 취권이 나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것을 다 보고 있고 그런 느낌?


프로레슬링 쪽에서 스턴 한센의 웨스턴 래리어트는 저에게 그런 느낌입니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우직함!!! 단순히 휘두르는 팔뚝이지만 거기에서 느껴지는 위력!! 묵직함!! 그런 것들에 대한 동경도 담아서 이렇게 계속 올리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치기 전에 멈추고 그런 것 없습니다. 우선 후려치고 봅니다.

...받는 선수들은 진짜 받아주기 싫었을 것 같아요. 진짜 아플 것 같아.
그러고보니 브래드쇼의 크로스라인 프롬 헬도 받아주기 어려웠다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브래드쇼는 원래 그랬던 것일까요. 아니면 마음에 안 들어서 더욱 감정을 담아 상대 선수를 후려쳤던 것일까요. 브래드쇼...여러 들리는 이야기에 따르면 후자겠지만 이 기술이 원체 끝까지 후려치지 않으면 호쾌함이 줄어들으니...에이, 생각해서 뭐 하나요. 어차피 둘 다 은퇴한 지금.

덧글

  • 삼별초 2013/01/21 19:49 #

    레슬킹덩2 최고의 캐릭터 최강의 피니쉬 최악의 판정 (…)
  • 크르 2013/01/22 18:16 #

    으아아아악

    트라우마
  • 공국진 2013/01/21 20:10 #

    피해도 다음 것에 맞아버리는 장면들이 슬프구나;;
  • 크르 2013/01/22 18:16 #

    빠져나갈 수가 없다아아아?
  • 황보래용 2013/01/22 00:08 #

    진짜 원조의 박력은;;;
  • 크르 2013/01/22 18:16 #

    저 호쾌함!! 후려치는 장쾌함!!
  • 우르 2013/01/22 11:02 #

    피해도 쫓아오는군요..
  • 크르 2013/01/22 18:16 #

    유도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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