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남에게 무릎차기(ブサイクへの膝蹴り) - KENTA ▶JAPAN

접수자 :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


개인적으로 작명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모션도 좋아서 상당히 좋아하는 기술인데 지금은 잘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쥬니어 헤비급 시절에는 이 기술로 끝내는 경기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경기 결과를 보면 go 2 sleep이나 GAME OVER 정도 밖에 표기가 안 되어서.... 아무래도 쥬니어 헤비급과 헤비급의 무게 차이가 나다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름부터 시작해서 정말 KENTA스러운 기술 아닙니까. 추남에게 무릎차기라니!!!


특히 저렇게 장저 3발 - 우라켄 - 하이킥 이후에 이어지는 콤보가 매력적이란 말이죠. 예전처럼 이 기술도 좀 썼으면 좋겠는데 지금 경기를 안 보니까 모르겠다. 혹시 NOAH 경기 보시는 분들, KENTA가 아직도 이 기술을 쓰나요? 예전처럼 끝내기로는 안 쓰겠지만 그래도 주력으로 밀고 있는지, 아니면 봉인했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로프 반동을 몇번 준 다음 상대방의 안면에 무릎을 꽂아넣는게 너무 좋아요. 상대방이 일어날 때까지 준비하다가(또는 상대방이 맞춰서 일어나는 것일 수도 있지만-_-;;;) 정점에 이르렀을 때에 확! 하고 공격하는 느낌? 예전 쥬니어 때의 모습도 나쁘지 않은데, 역시 쥬니어는 헤비급으로 올라가고 싶겠지요.


쥬니어 헤비급은 아무리 노력해도 마이너 리그 트리플 A까지 밖에 못 가는 느낌일지.

덧글

  • 공국진 2013/01/22 19:05 #

    계속 쓰고있어^^.

    스기우라와의 글로벌 리그전 2012 결승전에서도 보여주더구나^^.
  • 크르 2013/01/27 09:17 #

    다행이네요-ㅎㅎㅎㅎ
  • 아무개신 2013/01/22 23:28 # 삭제

    헤비급으로 올리기에는 체급이 너무 작다라는게...
    그렇다고 NOAH 헤비급 전선이 풍족한것도 아니고 ...
  • 크르 2013/01/27 09:17 #

    어쩔 수 없지요.

    KENTA도 야망이 있을 것이고..
  • 황보래용 2013/01/23 00:23 #

    진짜 로프 반동을 몇 번 할 때면 이 기술이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항상 기대돼요~
  • 크르 2013/01/27 09:18 #

    이 기술도 좀 끝내줬으면..ㅠ.ㅠㅜㅜ
  • 2013/02/01 16:05 # 삭제

    으음 피폭자가 잘못 되어있는 거 같아요 이케다 다이스케가 아니고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 같아요..
  • 크르 2013/02/03 08:23 #

    아- 그렇네요.ㅎㅎㅎㅎ 수정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