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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 웨이(ウォリアーズ・ウェイ) - 로우 키

접수자 : 프린스 데빗로우 키라고 하면 참 많은 기술을 갖고 있는 레슬러라고 떠올릴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대부분의 분들은 무자비하게 상대방을 밟아대던 로우 키의 모습을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요. 키 크러셔나 키 스플래쉬 등등의 피니쉬 무브는 현재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링 중앙까지 점프하여 상대방을 밟는데, 무엇보다도 다리를 쭉...

DID(Deep In Debt) - 오카다 카즈치카

접수자 : 나이토 테츠야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미래, '돈의 비를 내리는 자'라고도 불리는 오카다 카즈치카의 서브미션 기술입니다. 피니쉬 무브인 레인 메이커가 상대방을 후려치는 래리어트인 만큼 선행되는 기술들도 그쪽을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기술 역시 상대방의 목을 노리는 기술이지요. 상대방의 양팔을 자신의 두 다리로 묶은 다음에 크레바트로 상대방을...

도쿄 핌프스(東京ピンプス) - 타카하시 유지로

접수자 : 칼 앤더슨타카하시 유지로가 헤비급으로 전향하면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필살기입니다. 상대방을 캐나디안 백브레이커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양 다리를 벌리고 앉으면서 상대방을 회전시키면서 떨어뜨려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이지요. 따지고 보면 변형 캐나디안 햄머라고 할 수도 있는 기술입니다.기술명의 유래는 AND SUNS의 브랜드...

건 스턴(ガン・スタン) - 칼 앤더슨

접수자 : 타이치'머신건'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레슬러, 칼 앤더슨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런 류의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상당히 많습니다만 사용자가 많은 것과는 별개로 피니쉬 무브로 사용해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기술이지요. 사용자가 많아도 무언가 설득력있게만 사용한다면 확실한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이른바 급이 있는 기술이라고 해야 할까요?상대방의...

리미트리스 익스플로젼(リミットレス・エクスプロージョン) - NO LIMIT

접수자 : 칼 앤더슨이 GIF를 만든지가 꽤 되었는데 만들 때만 해도 '이 녀석들, 당분간 이 녀석들끼리 팀 먹은 채 그냥 고만고만 몇년 버티지 않을까'하고 올리질 않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이 둘 모두 한 몫을 하는 싱글 레슬러가 되어버렸네요. 타카하시 유지로 같은 경우는 새로운 기믹으로 경기하는 것을 못 봤는데 그래도 왠지 기대가 되구요. 타나하시 히로...

타이치식 게도 클러치(タイチ式 外道クラッチ) - 타이치

접수자 : 칼 앤더슨한때는 이시카리 타이치라는 링 네임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간단하게 '타이치'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프로레슬러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 기술 역시 처음에는 타이치식 게도 클러치라는 명칭이 아니었다는데 어느샌가 이런 이름으로.[....] 뭐, 다 그렇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예전 이름에 대해서는 이 포스트 후반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나가타 록 4(ナガタ・ロックIV) - 나가타 유지

접수자 : 야노 토오루요즘은 세계 각국의 프로레슬링을 챙겨 볼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에 방학을 맞이하여 휴식을 맞이할 것 같았으나(....) 계속해서 요구되는 지역 교육청의 강습 프로그램(즉 달리 말해서 연수-_-;;;)에 차출되어 고생하다가 이제서야 좀 편안한 휴식을 맞이하게 되었지요. 얼마 안가 개학이긴 합니다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 마카베 토기

접수자 : 이시이 토모히로이 블로그에선 덧글을 남기지 않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지요. "너는 왜 마카베 토우기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느냐?"라고 말입니다. 뭐, 여러분이 계속 블로그에서 저의 모습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경기 전반의 수준이 어떻게 저렇네 하는 수준에 대해선 그리 말할 식견...

버즈소우 킥(バズソーキック) - TAJIRI

접수자 : 야노 토오루대일본 프로레슬링부터 시작해서 북미의 ECW, 그리고 세계 최대의 레슬링 단체인 WWE를 거쳐서 HUSTLE에서 뛰다가 SMASH를 조직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또 지금은 WNC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TAJIRI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TAJIRI의 별명인 저패니즈 버즈소우를 떠올리게 하는 기술이기도 하구요.간단히 말해서, 무...

보마예(ボマイェ) - 나카무라 신스케

접수자 : 텐잔 히로요시, 칼 앤더슨옛날만 해도 나카무라 신스케...라고 하면 그리 생각나는 기술이 없었습니다. 존 시나!하면 FU라든지, 브록 레스너!라면 F-5, 스티브 오스틴!!하면 스터너와 같이 떠오르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었거든요. 은근히 쓴 것은 많은데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임팩트가 없다고 해야 하나. 샤이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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