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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 DDT(Asai DDT) - 울티모 드래곤

피폭자 : 섀넌 무어일본의 쥬니어 헤비급의 전설이자, 그레이트 사스케와 함께 90년대를 주름잡았던 레슬러인 울티모 드래곤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멕시코나 일본에서 뛸 때는 러닝 싯아웃 파워밤을 사용했지만 아무래도 WWE에서는 위험성 문제도 있고 체구의 문제도 있고 해서 개발하게 된 기술입니다. 처음 피니쉬 홀드는 원래 이것이 아니라 낫 굳히기였는...

아사이 DDT(Asai DDT)

울티모 드래곤이 지미 제이콥스에게상대를 3/4 페이스록으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뒤로 점프 - 후방으로 넘어가면서 인버티드 DDT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개발자는 일본 쥬니어 계의 대선수이자 멕시코 쪽에서도 대활약했던 울티모 드래곤.일본에서 알아주던 대선수였으나, 이 사람에게도 꿈이 있었으니 바로 미국에서 열리는 레슬매니아에서 한번 뛰어보는 것이었지요.이후...

-GIF- 아사이 DDT(ASAI DDT) - 울티모 드래곤

피폭자 : HEAT울티모 드래곤이 WWE에 진출하면서 만든 피니쉬 기술입니다.커터의 형식처럼 상대의 머리를 잡고 뒤로 점프해서, 최종적으로는 리버스 DDT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이후에, 카즈 하야시나 선제이 더트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이 만들어진 배경엔 역시 WWE의 안전정책이 있지요.멕시코와 일본에서 날리던 선수에서, '레슬매니아에서 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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