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웨이드바렛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풀 넬슨 슬램(Full Nelson Slam) - 웨이드 바렛

접수자 : 코피 킹스턴간만에 보니까, 처음에는 '내가 알던 그 웨이드 바렛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저 정도의 하드웨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마이너스 요소 없이 그냥 한 몫만 해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 사람은 역시나 웨이스트랜드가 최고의 마이너스 요소였지....피니쉬 무브도 괜찮고, 쭉쭉 뻗은 기럭지 등의...

웨이스트랜드(Wasteland) - 웨이드 바렛

접수자 : 코피 킹스턴, 랜디 오턴누군가 저에게 "WWE에서 피니셔의 의미는 무엇인가요?"라는 물음을 던지신다면(물론 이럴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저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WWE에서의 피니셔는 경기를 끝낼 수 있는 강한 공격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경기의 끝을 알리는 알람같은 것 아닐까요. PPV에서는 고장이 좀 나서 한두번 더 두들...

펌프핸들 드롭(Pumphandle Drop) - 웨이드 바렛

접수자 : 코디 로즈웨이스트랜드라는 시대에 남을 걸출한(물론 반어법-_-) 피니쉬 무브로 역사에 남을 선수인 웨이드 바렛이 사용한 기술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기술이 더 피니쉬 무브...같다고 느끼는 것은 저뿐일까요. 물론 임팩트 상으로는 웨이스트랜드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맨처음에 봤을 때 정말 충격이었거든요. 이 기술을 피니쉬로 쓰다니!!!!그말...

웨이스트랜드(The Wasteland) - 웨이드 바렛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한때는 NXT의 리더였지만 CM 펑크의 등장으로 인하여 자리를 잃고, 현재는 코어라는 스테이블을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는 웨이드 바렛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사실, 이 기술을 피니쉬 홀드라고 들고 나왔을 때는 깜짝 놀랐어요. 간만에 WWE를 보는데 이 기술을 피니쉬 홀드라고 들고 나오다니!!![...] 제 기억 속에서는 분명히 딜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