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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쟈니에이스

에이스 밤(Ace Bobm) - 쟈니 에이스

피폭자 : 미사와 미츠하루


현재는 WWE의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왕년의 최강용병 중의 한명, 쟈니 에이스가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상대를 코브라 클러치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뒤로 넘겨버리는 기술로, 자세의 특성상 피폭자는

머리가 고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기술이지요. 상대를 넘길 때 상대의 팔만을 잡고 넘기기 때문에

힘이 많이 필요하기도 한 기술입니다. 쟈니 에이스의 기량도 세계 최고급이었으니 별 문제는 없었지만..


현재는 딜릴리어스나 타이요 케어 말고는 사용자를 찾아보기 힘든 기술입니다. 쟈니 에이스도 사실

이 기술을 피니쉬로 사용한 적은 별로 없었고...(우선 관객들의 무반응이 개쩔었....)

by 크르 | 2008/12/05 21:54 | ▶JAPAN | 트랙백 | 덧글(18)

에이스 크러셔(エース・クラッシャー) - 쟈니 에이스

피폭자 : 코바시 켄타



현재 WWE의 고위 임원직을 맡고 있으며, 과거 전일본에서 최강용병 중 한명으로 활동했던 쟈니 에이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3/4 페이스록으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앞으로 몸을 날려 상대의 목과 전면부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쟈니 에이스 이후로 레슬링계에 이 기술의 사용자가 엄청 늘어났을 정도로 큰 영향을 끼친 기술입니다.

정말 이렇게 대중화되었으면서도, 계속해서 강력한 위력을 갖고 있는 기술은 참 드물지요.


초창기 형태(위 GIF)는 확실히 스터너와 유사하기도 하네요. 완전히 누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약간 앉는 모션이 있어서,

스터너의 원조를 에이스 크러셔라고 해도 별말이 없을 정도일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쟈니 에이스도 대단한 선수였지요.


오스틴도 쟈니 에이스의 에이스 크러셔에 영감을 받아서 이 기술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만약에 저렇게 시전된 것을 보고 만들었다면 솔직히 표절이라고 말해도 될 것 같긴 하지만...

어쨌거나 아직까지는 '스터너는 오스틴이 원조다'라는 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저 형태를 오스틴이 봤는지 안 봤는지 증명할 수 없어서이겠지요.

이후 에이스 크러셔는 저 모션과는 구분되는 형태로 계속해서 사용되었으니까요. 어쨌거나 이 이야기도 좀 뻘짓.[..]

by 크르 | 2008/10/30 11:53 | ▶JAPAN | 트랙백 | 덧글(16)

-GIF- 문설트 프레스(ムーンサルトプレス) - 쟈니 에이스

피폭자 : 미사와 미츠하루



전일본의 강력한 용병이었던 쟈니 에이스의 기술입니다.


코바시에 대립할 때에 코바시를 도발하기 위해서 코바시의 필살기였던 문설트를 사용하기 시작한 기술이지요.

이후로 큰 경기에서 사용하긴 했지만, 사용빈도는 상당히 적었던 기술입니다.


...뭐, 깔끔하게 사용하는 모습도 언뜻 보이긴 했습니다만, 상당히 애매하게 시전한 것이 대부분이군요.[...]

이것도 삑사리.[....]

by 크르 | 2008/05/02 11:06 | ▶JAPAN | 트랙백 | 덧글(8)

-GIF- 에이스 크러셔(エース・クラッシャー) - 쟈니 에이스

피폭자 : 타우에 아키라



현재 WWE의 부사장을 맡고 있으며,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강력한 용병이었던 쟈니 에이스를 대표하는 기술입니다.


자신의 양팔로 상대의 목을 감고 그대로 앞으로 몸을 날려 상대의 목과 전면부에 타격을 주는 기술이지요.

쟈니 에이스는 이 기술의 원조로, DDP도 쟈니 에이스의 양해를 구하고 다이아몬드 커터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어느 상황에서건 갑자기 기습적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것이 제일 큰 묘미인 기술이지요.

지금은 랜디 오턴이 무자비한 로또 카운터로 재미를 좀 보고 있지만...아니, 이제 이것도 과거형인가.[...]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8/05/01 21:58 | ▶JAPAN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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