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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 웨스턴 래리어트(継承ウェスタン・ラリアット) - 코지마 사토시

피폭자 : 카즈 하야시, 아라야 노부타카, 이토 아키히코음, 세계 최강 래리어트라는 명칭...으로 어디선가 불리기도 했었고 계승 웨스턴 래리어트라고도 불리기도 하고(이것은 한센에게 배웠으니까-) 그냥 래리어트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확실히 피니쉬 홀드로서의 설득력이 충분한 코지마 사토시의 래리어트입니다. 와, 예전에는 좀 힘에 부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

숄더 버스터(ショルダー・バスター) - 스턴 한센

피폭자 : 미사와 미츠하루'불침함' 스턴 한센이 사용하던 기술입니다. 락키가 한때 자신의 피니쉬 홀드로 사용했던 숄더브레이커와 동형의 기술로, 상대방을 오클라호마 스템피드 자세로 들어올린 상태에서 그대로 한쪽 무릎을 꿇으면서 한쪽 무릎으로 상대방의 어깨를 찍어 공격하는 기술이지요. 사용이 간편하면서도 임팩트가 큰 것이 특징인 기술입니다.특히 거...

점핑 하이킥(ジャンピングハイキック) - 카와다 토시아키

피폭자 : KENTA점프해서 상대의 머리를 차는, 말하기는 매우 간단한 기술이지만 위력은 매우 강한 기술이지요. 특히 카와다가 쓰는 점핑 하이킥은 상대의 연수 쪽이라든지 머리 쪽이라든지 가리지 않고 확실하게 차버리기 때문에 더욱 무서운 기술.특히 상대의 안면에 킥을 꽂아넣을 때에는 간멘게리(顔面蹴り- 안면베기)라고 불립니다. 정통으로 들어간 것 같아서 ...

슈팅 스타 프레스(シューティングスタープレス) - 콘도 슈지

피폭자 : 카즈 하야시이번에 카즈 하야시와의 쥬니어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콘도 슈지가 보여준 무지막지한 기술입니다. 이 사람, 예전에 카즈 하야시를 맞이해서 쥬니어 헤비급 방어전을 할 때도 문설트 프레스라는 고난이도의 공중기를 선보이더니, 도전자일 때는 더욱 더 무서운 장면을 보여주는군요. 정말 이 사람도 만능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듯 합니다.물론 플레이...

문설트 프레스(ムーンサルトプレス) - 콘도 슈지

피폭자 : 카즈 하야시정말 보기 힘든 장면입니다. 정말로 콘도 슈지의 봉인기라고도 할 수 있는 기술이지요.'천재' 무토 케이지가 개발한 기술로, 탑로프로 올라가 몸을 뒤집어 270도로 회전해 다운되어 있는 상대를 덮치는 기술입니다. 기술이 들어가는 모양새가 간단해 보여도, 몸의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시전이 어려운 기술로 현재는 사용자가...

HEAT 클러치(HEATクラッチ) - 미노루

피폭자 : 콘도 슈지'블랙 프린스' 다나카 미노루가 가면을 쓰고 HEAT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때에 개발한 기술입니다. 상대에게 크루시픽스 암바를 건 상태에서 그대로 상대의 다리를 잡아 매트에 어깨가 닿게 해 카운트를 얻는 롤업 기술이지요. 자신의 피니쉬인 미노루 스페셜(크루시픽스 암바)에서 기습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핀폴 성공률이 꽤 높은 기술입니다...

LAT - KAI

피폭자 : 카즈 하야시현재 코지마 사토시와 야마토 히로시와 함께 F4라는 스테이블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레슬러인 KAI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KAI는 이 기술을 2008년 쥬니어 헤비급 리그전에서 공개하면서 우승을 하게 되었지요. 첫번째 피폭자는 실버 킹으로, 실버 킹과의 쥬니어 헤비급 리그전 결승전에서 이 기술로 ...

스피닝 토 홀드(スピニング・トーホールド) - 테리 펑크

피폭자 : 야츠 요시아키도리 펑크 시니어가 이 기술을 개발한 이래로, 도리 펑크 쥬니어와, 도리 펑크 쥬니어의 형제인 테리 펑크가 사용하면서 '펑크 가문의 비기'로까지 불리고도 있는 기술입니다. 물론, 제 이웃 블로거이신 국진 형님 때문에 이쪽 계열 커뮤니티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기술이기도 하지요. 뭐, 고등학교 후배인 Picaro...와 국진 형님의 악...

데인져러스 백드롭(デンジャラス・バックドロップ) - 카와다 토시아키

피폭자 : 미사와 미츠하루미사와 미츠하루를 계속해서 뛰어넘으려고 노력했던 남자, 비로 가는 길은 달랐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레슬링을 위해 계속해서 매진하고 있는 남자인 카와다 토시아키가 사용하는 강력한 백드롭입니다. 보통 때도 강력했지만, 미사와 미츠하루에게 사용할 때엔 정말 '이 사람을 넘어서겠다!!'라는 집념이 돋보이는 기술이었지요. 별명인 '데인져러...

다이빙 넥브레이커 드롭(ダイビング・ネックブリーカー・ドロップ) - 미사와 미츠하루

피폭자 : 자이언트 바바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확실히 전일본 프로레슬링이 자이언트 바바를 넘어 새로운 세대 교체를 이뤘다고 생각하는 장면입니다. 자이언트 바바의 피니쉬 홀드이기도 했던 넥브레이커 드롭, 그야말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상징하는 기술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그러한 기술로 스승에게 폴을 따내고 미래의 길을 열어간다-라는 의미가 강했던 장면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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