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PAN
- 2008/05/22 17:47
피폭자 : 초대 타이거 마스크1980년대 초반에 초대 타이거 마스크에게 가장 많은 핀폴을 빼앗아 '호랑이 사냥꾼'이라 불린 코바야시 쿠니아키의 기술입니다.상대를 스플렉스로 잡은 상태에서, 남은 한 손을 허리가 아니라 다리를 잡고 넘겨버리는 기술이지요.코바야시 쿠니아키의 것은 그야말로 일품. 호랑이를 잡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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