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테스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것렌치 파워밤(Gutwrench Powerbomb) - 테스트

피폭자 : 디본 더들리과거엔 엣지보다 위상이 더 높았으나 현재의 위상은 뭐라 말할 것이 없는(...) 테스트의 기술입니다.상대와 마주보고 있는 상태에서 상대의 등쪽에서 허리를 잡아 들어올려 그대로 파워밤으로 마무리하는 기술입니다.보통 이 기술은 '살인 의사' 스티브 윌리엄스처럼 싯아웃 파워밤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석인데 반해테스트는 역시 유연성이 부족했는...

테스트 드라이브(Test Drive) - 테스트

피폭자 : 크리스토퍼 노윈스키현재는 레슬링계를 떠나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다는 테스트가 사용하던 피니쉬 홀드입니다.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라스트 라이츠, 또는 크리스 히어로의 히어로즈 웰컴과 동형기로,상대를 인버티드 페이스록 자세로 붙잡은 다음에 그대로 옆으로 회전하면서 커터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여기에서는 회전력을 이기지 못해서 노윈스키가 더 돌...

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피폭자 : 제프 하디개인적으로 WWE의 성공하지 못한 빅맨 중에서 제일 아쉽다고 생각되는 선수 중에 한명인 테스트의 피니쉬 홀드입니다.상대에게 달려가면서 그대로 발바닥을 상대방의 얼굴에 맞추는 기술로,테스트의 러닝 빅 붓은 아주 시원하게 들어가는 것이 일품이었지요.(소리에 대한 훼이크는 있었지만-_-)정말 이때만 해도 테스트는 인기도 많았고, 미녀인 스...

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피폭자 : 부커 T현재는 레슬링계를 떠나서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테스트' 앤드류 마틴을 대표하는 피니쉬입니다.테스트도 맨처음에 다이빙 엘보우 드롭부터 시작해서 테스트드라이브, 펌프핸들 슬램 등의 피니쉬로상당히 많은 변화를 꾀했습니다만, 역시 그중 관객의 호응을 제일 많이 받았던 기술은 이것이 아닐까 하는군요.애초에 빅 붓이라는 것 자체가 ...

다이빙 엘보우 드롭(Diving Elbow Drop) - 테스트

피폭자 : 마스크드 케인한때는 테스트도 이 기술을 자신의 피니쉬로 사용했을 만큼 잘 썼던 기술이지요.거구임에도 불구하고 WWE의 링 중앙까지 날아갈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놀라웠던 기술입니다.(묵직함은 기본)지금이야 레슬링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역시 이 선수도성깔을 조금만 죽이고 그랬다면 지금도 충분히 높은 위치에 있지 않았을까...

-GIF- 펌프핸들 슬램(Pumphandle slam) - 테스트

피폭자 : 엣지'테스트' 엔드류 마틴의 피니쉬입니다.허리를 숙인 상대의 왼손을 가랑이 사이로 빼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팔을 제껴서 고정한 다음에, 오클라호마 스템피드의 요령으로 들어올려서 곧장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테스트 드라이브나, 테스트 그레이드 혹은 러닝 빅붓과 함께 테스트가 애용하던 피니쉬이지요.그런데 지금은 진짜 뭘 하고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