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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파일드라이버
2008/05/15   -GIF-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타미 드리머 [23]
2008/02/17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16]
2007/12/13   -GIF-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맨카인드 [7]
2007/12/13   -GIF-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브렛 하트 [12]
-GIF-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타미 드리머
피폭자 : R.V.D


도대체 뭐지, 이 스프링같은 접수는...[....]
by 크르 | 2008/05/15 14:54 | ▶WWE | 트랙백 | 덧글(23)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숀 마이클스언더테이커에게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양손으로 허리를 잡아 들어올린 후

그대로 앉아서 상대의 목과 머리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위 GIF처럼 시전자와 피폭자의 위치가 반대로 되는 것을

일본에서는 드릴 어 홀 파일드라이버라고 부르고 있으며 미국에선 텍사스 파일드라이버라고 부르고 있지요.


파일드라이버의 원조에 대해서 말들이 많지만, 버디 오스틴이 데뷔하기도 전인 50년도에

이미 버디 로저스라는 선수가 애용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버디 오스틴은 타이즈를 잡아당기는 파일드라이버의 원조가 아닐까 합니다.


맨카인드케인에게


기술 자체가 사용이 간단하면서도 위력이 있는 기술이지만, 버디 오스틴은 이 기술로 2명을 링에서 죽였을 만큼 위험한 기술.

그런 위험성 때문에 일부 단체에서는 그냥 사용하기만 해도 반칙으로 실격패를 선언하는 곳도 꽤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8/02/17 22:23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6)
-GIF-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맨카인드

피폭자 : 케인



WWE의 파일드라이버 봉인조치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썼던 믹 폴리의 피니쉬입니다.
[사용 허가는 당연히 받았겠지만.]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넣고, 그대로 들어올려 머리부터 찍는 기술로

여타 다른 파일드라이버들과 비교되는 것은 타이즈를 잡고 끌어올린다는 점.

아하하하, 나는 어떻게 이 경기로 처음 레슬링에 접하게 된 걸까.[....]


파일드라이버를 이런 식으로 제일 먼저 썼던 버디 오스틴이라는 선수는

이 기술로 링 위에서 선수를 두명이나 즉사시켜 킬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이 일로 인하여 말년까지 괴로운 생활을 보냈다고 합니다.


ps. 동영상 상태가 이상해서 GIF가 영 이상하군요.[...] 원래 동영상이 저랬습니다.
by 크르 | 2007/12/13 23:57 | ▶WWE | 트랙백 | 덧글(7)
-GIF-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브렛 하트

피폭자 : 오웬 하트



브렛 하트의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자신이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상대의 허리를 잡아 들어올린 다음, 그대로 주저앉아서 상대의 머리를 수직낙하시키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WWE에선, 오스틴의 목 부상을 계기로 봉인의 길을 걷게 된 기술이기도 하지요.

이젠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정도나 언더테이커가 쓰지, 더이상은 WWE의 링 위에서 볼 수 없...


어쨌든, 브렛 하트답게 너무나도 깔끔하게 들어가는 파일드라이버입니다. 뭐라고 흠잡을 곳이 없어요.[웃음]


ps. WWE의 전신인 WWF라든지, 흡수된 WCW, ECW 등은 전부 WWE 카테고리에 집어넣을 예정입니다.

by 크르 | 2007/12/13 00:11 | ▶WW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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