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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시 은퇴 기념 - 버닝 해머 콜렉션

별다른 설명 없이 그냥 GIF랑 날짜만 올립니다.혹시나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인터넷에서 버닝 해머만 검색해도 좌르륵 뜰 겁니다.

머신건 춉(マシンガンチョップ) - 코바시 켄타

접수자 : 마루후지 나오미치이번 5월에 은퇴 흥행이 예정되어 있는 코바시 켄타의 기술입니다. 그때의 마지막 경기에서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술인데...여러모로 많은 감정이 교차하네요. '이 양반, 저러다가 링 위에서 죽지- 죽기 전에 다행히 은퇴하네-'라는 마음도 있기도 하고, 철인의 은퇴가 아쉽기도 하고. 물론 전자의 마음이 더 강합니다만 어쨌거나.외...

피플스 엘보우(People's Elbow) - 더 락

접수자 : HHH이때가 진짜 더 락이었지요. 그냥 단기 계약이면 더 락이 아니라 드웨인 존슨이지!!! 이번 WWE는 더 락을 데려온 것이 아니라 드웨인 존슨을 데려온거야!!!!하고 분노했던 어제.[.....] 로얄 럼블 자체 퀄리티는 정말...뭐라 말할 수가 없었네요. 초반부에는 그나마 좀 본 것 같은데 로얄 럼블의 진행과 펑크 VS 드웨인 존슨의 결과...

카운트 다운(Count Down) - 셰넌 무어 & 셰인 헴즈

접수자 : 카즈 하야시WCW에서 셰넌 무어가 쉐인 헴즈와 3 카운트라는 스테이블로 활동할 때에서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이때가 에반 카라기아스라는 선수와도 같이 보이 밴드 기믹으로 활동했던 때라고 하는데 기억은 잘 안 나네요. 저는 옛날에 iTV에서였나 하여간 WCW 했었을 때 계속 챙겨봤었는데 이젠 기억이 안 나!! 그때만 해도 부커 T를 상당히 싫어했...

커터Cutter) - 존 목슬리

접수자 : '디 이고' 로버트 앤서니, 브로디 리현재 WWE에서 딘 앰브로즈는 싱글 경기도 갖고 그러나요? WWE에서 딘 앰브로즈가 하는 경기는 사실 TLC 밖에 안 봤거든요. 이 양반, 세그먼트는 잘 할 것이라고 보는데 경기는 어떻게 할지 참 궁금하네요. 여하튼, 당분간은 CZW에서의 존 목슬리를 보면서 나중에 아는 척 좀 해야지요. 2년 전엔가부터 ...

제이 드릴러(J-Driller) - 제이 브리스코

접수자 : 마크 브리스코옛날에는 브리스코 형제의 태그팀 경기를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요즘 다시 보면 너무 질리더군요. 요즘 다시 봐도 질리는데 한창 레슬링을 많이 볼 때에는....으으으음, 경기를 못하는 것이 아니고- 아니, 태그팀 경기에서는 합도 잘 맞고 너무 잘 합니다만 너무 질렸던 기억이 나네요. 무언가 이룰 것 다 이루고, 경기 스타일도 매번 ...

추남에게 무릎차기(ブサイクへの膝蹴り) - KENTA

접수자 :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개인적으로 작명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모션도 좋아서 상당히 좋아하는 기술인데 지금은 잘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쥬니어 헤비급 시절에는 이 기술로 끝내는 경기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경기 결과를 보면 go 2 sleep이나 GAME OVER 정도 밖에 표기가 안 되어서.... 아무래도 쥬니어 헤비급과 헤비...

페디그리(ペディグリー) - 딕 토고

접수자 : 아사히 시오리아, 은퇴를 예약했으니 은퇴할 때 쯤 GIF를 올려야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제 블로그의 휴식기가 너무 길어서(..) 결국 때를 놓쳐버린 딕 토고의 셋업 무브입니다. 제일 중요합니다. '셋업 무브'라는 것은요. 아무래도 WWE에 익숙하신 분들은 HHH의 피니쉬 무브로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일본이나 북미의 인디 쪽에서는 이 기술을...

웨스턴 래리어트(ウェスタン・ラリアット) - 스턴 한센

접수자 : 코바시 켄타, 카와다 토시아키예전부터 제 블로그에 오셨던 분들이라면 '이 인간 또 올렸네'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블로그 활동을 안 했던 것도 있고 해서 다시금 분위기를 쇄신하자는 차에 이렇게 스턴 한센을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왜, 사람마다 그런 것 있잖습니까. 누구는 크리스마스마다 보는 케빈이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매년 늘 보는...

스트렛치 머플러(Stretch Muffler) - 새미 캘리헌

접수자 : 알렉스 콜론, 데이브 핀레이프로레슬링을 간만에 보면서, 제일 놀란 선수가 있다면 바로 이 선수입니다. 옛날에 헤드록 드라이버를 들고 나올 때만 해도 이 양반이 과연 어디까지 갈려나 궁금하긴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궁금함의 원천이 '이 자식 포텐 죽이네!!!'가 아니라 '이 정도에서 갈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진가'라는 다분히 비관적인 시선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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