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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접수자 : 브록 레스너몇걸음도 안 움직인 것 같은데 왜 러닝 빅 붓이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발자국은 갔으니까 그냥 제 맘대로 러닝 빅 붓.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부대껴 지내느라 프로레슬링을 볼 시간도 없네요. 학교에선 업무, 집에 돌아와선 저녁식사 - 수업 준비 - 수면의 코스로 계속해서 흘러나가고 있는지라 프로레슬링...

다이아몬드 커터(Diamond Cutter) - DDP

접수자 : 마이크 어썸요즘 프로레슬링을 보기 힘들 정도로 바쁩니다. 아니, 요즘이 아니라 이번년 들어서 더더욱...이라고 말해야 정확하겠지요. 어쨌거나 과거에 만들어두었던 자료를 소진해야 하는데, 블로그에 오기도 힘들 정도로 바쁜지라 그 자료들을 소진도 못하고 묵히고 있네요. 그런고로 오늘은 약간 방출.뭐, 요즘 WWE는 소식도 듣지 못하고 있으니까 별...

숄더 블록(Shoulder Block) - 마크 안젤로세티

접수자 : 콜로니제가 옛날에 CHIKARA를 볼 때는 쓰로우백 멤버가 대셔 하트필드랑 슈거 덩커튼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바뀌어있더라구요. 농구 선수 컨셉의 슈거 덩커튼 대신에 들어온 선수인 마크 안젤로세티의 기술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미식축구 컨셉. 몸이 그렇게 큰 것은 아닌데 은근히 단단하고 탄탄해보이는게 재미있더라구요. CHIKARA의 특성상...

클로버리프 백브레이커(Cloverleaf Backbreaker)

찰리 하스가 하이랜더스 중 누군가에게상대방을 텍사스 클로버리프로 잡은 다음에 앉아서 조이는 것이 아니라 뒤로 누워 무릎으로 상대방의 등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지금까지 이 기술을 쓰는 사람은 찰리 하스 밖에 못 봤는데 제가 알기로는 '역시나' 호응이 없어서 지금까지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찰리 하스가 사용을 하건 안 하건 상관 ...

해머링(Hammering) - 더 락

접수자 : HHH요즘은 이런 장면이 안 나온단 말이죠. 그냥 단순한 주먹질....아니, 펀치가 아니라 해머링이지만 두명의 숙련된 레슬러가 관중이나 영상으로 보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또 끓어오르게 할 수 있는 그런 경기가 없어요. 요즘 WWE에는 말입니다- 그저 공식에 맞춰 경기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 A-B-C의 경기 진행을 그대로 답습하는...

파인애플 봄버(パイナップル・ボンバー) - 사이버 콩

접수자 : 리치 스완드래곤 게이트에서 보기 힘든 순혈 파워 레슬러, 사이버 콩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예전에 목 부상으로 인해 퇴단했다고 들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나오고 있더라구요. 속도 위주로 가벼운 모습이 많은 드래곤 게이트에서 꽤나 유니크한 모습을 보이는 레슬러라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까 반갑더군요. 떡 벌어진 체구에...

아나콘다 크로스(Anaconda Cross)

텐잔 히로요시의 아나콘다 크로스(アナコンダクロス)상대의 왼팔을 상대의 목 앞에 휘감게 한 후에 자신의 손을 집어넣어 아나콘다 바이스를 거는 아나콘다 바이스의 개량판, 텐잔 히로요시의 궁극 서브미션입니다. 상대는 팔이 완전히 묶여버리고, 또 자신의 팔로 얼굴이 눌리기 때문에 페이스록의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일석 이조의 기술이지요.다만 기술이 나오는 빈도는...

아나콘다 바이스(アナコンダバイス) - 텐잔 히로요시

접수자 : 나카무라 신스케현재 코지마 사토시와 다시 태그를 맺어 오랜만에 IWGP 태그팀 타이틀을 획득한 텐잔 히로요시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아마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CM 펑크가 크리스 제리코를 이 기술로 이긴 것 때문에 약간 더 유명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만- 솔직히 아는 사람은 옛날부터 알았으려니 의미가 없으려나.그래도 역시 이 기술은 팔뚝...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HHH

접수자 : 더 락HHH도 이런 기술을 쓴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제외하고선 HHH가 이 기술을 쓰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만 보다 초기의 경기를 찾아보면 아마 쓰는 장면을 볼 수도 있겠죠. 하여간 저는 이 장면말고는 기억이 안 난다는 이야기.기술에 대한 설명이야 예전부터 워낙 많이 했으니 넘어가고, 이것보다도 더 발전한 크레이들 파일드라이버-...

언더독(Underdog)

허리케인 헴즈의 더 캄 비포어 더 스톰(The Calm Before The Storm)그레고리 헴즈 시절엔 언더독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했는데 허리케인은 다른 이름. 사실 GIF로 그레고리 헴즈 시절을 쓰고 싶었습니다만 제 자료에 없더군요. 그러니까 그냥 허리케인 시절에 사용했던 것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옛날에 올린 것이라 움직임이 부드럽진 않지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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