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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킬라 선라이즈(Tequila Sunrise) - 코난

접수자 : 누군지 기억이...[..]AAA에서 데뷔해 WWF, ECW, WCW, TNA 등 북미의 내로라 하는 단체에서 활동하다가 현재는 다시 AAA에서 활동하고 있는 코난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상대방의 한쪽 팔을 자신의 다리로 고정한 상태에서 상대의 한쪽 다리를 잡아 위로 꺾어 들어올려 상대방의 허리에 타격을 주는 기술이지요. 암 트랩 싱글 ...

자이언트 프레스(ジャイアント・プレス) - 앙드레 더 자이언트

접수자 : 호시노 칸타로한 시대를 풍미했던 빅 맨- 빅맨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앙드레 더 자이언트의 기술입니다. 그냥 다른 선수들도 사용하는 일반적인 보디 프레스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223cm의 키에 226kg의 체구를 자랑하는 앙드레 더 자이언트가 사용하는 이 기술은 그야말로 일격필살!! 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앙드레의 거대한...

피닉스-플렉스 홀드(Phoenix-Plex Hold)

이부시 코우타의 피닉스 플렉스 홀드(フェニックス・プレックス・ホールド)상대방을 파워밤의 자세로 들어올린 후에 상대방의 목 뒤를 자신의 양손으로 맞잡아 고정한 후 그대로 뒤로 넘기면서 브릿지를 걸어 카운트를 따내는 스플렉스 기술입니다. 강력한 허리 힘이 없으면 시전할 수 없는 기술로 이부시 코우타는 원래 학생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할 때부터 ...

브로그 킥(Brogue Kick) - 쉐이머스

접수자 : 잭 스웨거로얄 럼블에서 우승하긴 했는데 별로 기대도 안 가고 무언가 스토리 라인도 빈약하기 그지없는 쉐이머스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 양반, 처음에 봤을 때는 우라나게 백브레이커를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다가 한동안은 크루시픽스 파워밤을 사용했던 것 같은데 최근 것을 보니까 바이시클 킥이랑 에어 레이드 크래쉬를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Twist of Fate) - 제프 하디

접수자 : 제프 제럿, 바비 루드요즘 들리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프가 다시 프로레슬링에서 열심히 일한다는 것을 들은 듯 한데....음,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TNA의 이벤트들을 좀 볼 생각이 드는군요. 진짜로 제프가 갱생한 것처럼 보이고 있나요?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경기 퀄리티를 만들고 있다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러니 저러...

다이빙 엘보우 드롭(Diving Elbow Drop) - CM 펑크

접수자 : 더 미즈, 알베르토 델 리오프로레슬링을 안 보고 있다가 간만에 봤던 WWE에서 보고 나서 놀란 장면입니다. 어느샌가 이 양반이 이 기술을 곳곳에 끼워넣고 있네?하고 말이지요. 일반 다이빙 엘보우 드롭이라면 별로 놀라지 않고 '음, 이 양반 다이빙 크로스라인 쓰던 부분에 이걸 끼워넣은건가'하고 그냥 지나갔을텐데, 다이빙 엘보우 드롭을 시전하기 ...

폴 쉬프트(ポールシフト) - 마루후지 나오미치

접수자 : 쥬신 "썬더" 라이거, 프린스 데빗, 가네모토 코지현재는 타이거 플로젼의 존재로 인해 봉인기나 극강의 기술의 이미지는 줄어들었습니다만...여전히 저에게 있어서는 임팩트가 매우 컸던 기술로 남아있는 마루후지 나오미치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마루후지 나오미치-라고 한다면 역시 시라누이가 대표적이겠습니다만 시라누이는 너무 남발되는 경향도 있고 해서 ...

핫카이산(八海山) - 야노 토오루

접수자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악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레슬러인 야노 토오루의 기술입니다. 사실 야노 토오루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왠지 제 취향이 아닌 경기 스타일이라서 영 정이 안 가는데, 또 아마레스 쪽에서 실력자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기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싫은 것은 싫은 것. 사실 별로 코멘트하고 싶진 않았는데...이 기술...

코브라 스트라이크(The Cobra Strike) - 산티노 마렐라

접수자 : 알베르토 델 리오 外예전에는 이렇게까지 뜰 줄은 몰랐는데, 피니쉬 무브 하나 제대로 잘 잡아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산티노 마렐라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와, 진짜 볼 때마다 중독이 된단 말이죠. 저 동작 하나하나와 "코~브롸아아아아아아~~~!!!!!"하고 외칠 때의 엄청난 카타르시스!!!! 산티노의 태그팀 파트너들은 종종 사라져도 산티노는...

페디그리(Pedigree) - 더 락

접수자 : HHH어제 간만에 옛날 경기들을 좀 봤습니다. 본래 HHH의 경기는 별로 재미있게 보는 편이 아니긴 합니다만 갑자기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선수들과 가진 경기를 보면 별로 재미를 느끼게 될 것 같지가 않아서 막 이리저리 외장 하드에 있는 자료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것이 더 락과 가졌던 경기. 그래, 이거라면 재미를 느끼지 못할 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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