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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45(Colt Fourty-Five) - 콜트 카바나

접수자 : 호미사이드, BJ 위트머한때는 스카티 골드맨이라는 이름으로 WWE에서도 활동했었던(아주 잠시~) 콜트 카바나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인디에서 이 기술로 나름 끝냈던 것 같던데, 최근 했다는 경기를 보면(거의 1년전에 받아놓은 것이라 최근이라기 뭐합니다만) 대부분은 시카고 크랩...아니, 지금은 빌리 고트 커스라고 하던가...

풀 넬슨 슬램(Full Nelson Slam) - 웨이드 바렛

접수자 : 코피 킹스턴간만에 보니까, 처음에는 '내가 알던 그 웨이드 바렛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저 정도의 하드웨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마이너스 요소 없이 그냥 한 몫만 해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 사람은 역시나 웨이스트랜드가 최고의 마이너스 요소였지....피니쉬 무브도 괜찮고, 쭉쭉 뻗은 기럭지 등의...

스타일스클래쉬(Stylesclash) - A.J. 스타일스

접수자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기술을 올렸으니, 이제 A.J. 스타일스의 기술을 올릴 때가 안 되었겠습니까. 사실 저에게 있어서 TNA는 이 두 사람 때문에 보기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진짜 이 두 사람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요즘 활약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이룬 것만 해도 참 ...

라스트 라이츠(Last Rites)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접수자 : 어메이징 레드엔젤스 윙이나 베스트 문설트 에버보다 사용빈도가 적습니다만, 갑자기 예상하지 못할 때 튀어나와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승률을 올려주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롤링 커터라고 하는 기술인데, 상대방을 인버티드 DDT 자세로 붙잡기만 해도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어찌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효율적인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물론 ...

하스 오브 페인(Haas Of Pain) - 찰리 하스

접수자 :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WWE에서 방출되었을 때만 해도 '음, 기본적인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왜 방출했을까. 다른 곳 가서 잘 하면 되겠다'라고 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들어면 분명히 방출된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찰리 하스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음, 팀 앵글 시절에는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왜 지금은 이렇게 되었을...

고어!(Gore!) - 라이노

접수자 : 볼스 마호니, 스파이크 더들리개인적으로는 WWE에서의 라이노도 나쁘지 않았고, TNA에 처음 등장했을 때도 상당히 좋아했지만(하지만 그 이후로는-_-;;;) 역시 라이노는 ECW의 마지막 챔프 아니겠어요. 단단한 육체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는 호쾌함!!! ECW에서는 의자나 테이블도 함께!!! 아아, 가히 남자의 기술이라 할만하지 않습니까. ...

숄더브레이커(Shoulderbreaker) - 크리스 벤와

접수자 : 에디 게레로크리스 벤와 사건은 아직도 프로레슬링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을 겁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는 일반인들에게도 더욱 더 널리 알려져 있을 수 있겠지요. 아무래도 그런 인식 때문에 크리스 벤와의 GIF를 올리는 것은 지양해 왔는데- 다분히 기술을 설명하는 측면에서 올려볼까 합니다. 올린다고 저를 비판할 사람도 없고, 신고할 사람도 ...

아웃사이더즈 엣지(Outsider's Edge) - 스캇 홀

접수자 : 릭 스타이너참 아쉬운 선수죠. 그놈의 알콜이 뭔지...성깔이 뭔지ㅠㅠ 그래도 케빈 내쉬는 계속 업계 쪽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스캇 홀에 대해서 들리는 소식은 아무것도 없네요. 가장 최근에 들은 뉴스도 아마 만취해서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다가 체포되었다는 소식같았는데-_-;;;;;그래도 WCW나 레이져 라몬 시절을 보면 하드웨어가 참 좋...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접수자 : 마이클 쉐인CM 펑크가 인디에서 뛸 때 이런 기술도 썼더라구요. 보통 간노스케 클러치는 상대방의 허리춤을 잡고 앞으로 회전하는데 여기에서는 백슬라이드처럼 상대방의 두 팔을 잡고(물론, 백슬라이드와 똑같이 잡은 것은 아니지만요. 만약에 백슬라이드가 들어갔다면 마이클 쉐인이 CM 펑크에게 백슬라이드를 썼겠지요, 팔의 위치상?) 그대로 앞으로 굴러...

갈레리아(ギャラリア) - YAMATO

접수자 : 데이비 리쳐즈한때는 YAMATO도 참 좋아했었습니다. 지금도 싫어하진 않는데, 지금은 드래곤 게이트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사라져 버려서 제 안테나에 들어오지 않는 레슬러라 '예전에' 좋아했었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여하튼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는 잡고 있지만 예전같이 파격적인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 아쉽습니다. 옛날에 신일본 B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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