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로레슬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go 2 sleep - KENTA

접수자 : 나카지마 카즈히코, 브라이언 다니엘슨현재는 CM 펑크가 쓰는 기술로 더욱 유명해진(이래서 세계 1위 단쳬가 좋은 것인가...) GTS의 원조인 KENTA의 끝내기 기술입니다. 예전엔 CM 펑크가 쓸 때 박력이 없다 뭐다 하고 불만도 쏟아냈었는데, KENTA가 이 기술로 시오자키의 턱뼈를 아작내 버린 것을 생각하면 역시 안전을 위해선 ...

오레가타우에(オレが田上) - 타우에 아키라

접수자 : 코바시 켄타백드롭 자세에서 몸을 회전시켜 그대로 노도와오토시로 연결하는 타우에 아키라의 오리지널 기술. 지금이야 존재감없는 NOAH의 사장으로 경기를 뛰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지만 과거에는 전일본 4천왕으로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을 자랑했지요. 자이언트 바바가 '타우에가 코바시만큼 연습했다면..'이라고 말한 적도 있지 않았었나요.요즘 시간...

서던 크로스 스플래쉬(Southern Cross Splash) - 아길라

접수자 : 슈퍼 크레이지선수에 대해선 별로 할 말이 없으니까 이번엔 짧게 기술 설명만. 솔직히 말해서 이 기술을 보기가 힘들어서 보자마자 바로 GIF로 만들었습니다. 탑로프에 올라가서 센턴 밤의 요령으로 점프한 후 자신의 몸이 매트와 수직이 되었을 때 몸을 회전시켜 최종적으로는 문설트 프레스처럼 마무리하는 고난도의 공중기이지요.물론 처음 부분의 회전에서...

문설트 슬램(Moonsault Slam) - 신 카라

접수자 : 다니엘 브라이언한때는 미스티코로서 멕시코에서 날렸었지만 WWE에 와서는 각종 삑사리 및 구설수 덕에 멕시코만큼의 대접을 못 받고 있는 신 카라가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스패니쉬 플라이라거나 시라누이 개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탑로프에 올라가 상대방을 붙잡고 그대로 문설트로 회전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사이드 슬램이 되도록 하는 기술이지요.하지...

문라이트 드라이브(Moonlight Drive) - 존 모리슨

접수자 : 돌프 지글러이 GIF를 만들 때만 해도 존 모리슨이 자버일지언정 WWE에는 남아있을 줄 알았는데...허허허허허.달리 할 말도 없습니다. 지금이야 중소단체를 다니면서 옛날의 이름값으로 활동하고 있겠지요. 도어즈의 패러디부터 시작해서 나름 ECW 챔피언이라는 단 맛도 봤지만 어느샌가 점점 위치가 떨어지더니 파쿠르 관련 기믹으로 어떻게든 버티다가 ...

샤이닝 엔즈이기리(Shining Enzuigiri) - 나카가와 토모카

접수자 : 니키 록스음...사실 여성 프로레슬링은 잘 안 보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묵직한 느낌이 좋거든요. 그런데 여성 선수들은 묵직한 느낌은 별로 없고- 그렇다고 실력이 진짜 뛰어난 것도 아닌 것 같고...사실은 이쁜 레슬러 없나 하며 찾아보는겁니다. 좀 솔직히 말하면요. 쿠리하라 아유미가 귀여워서 SHIMMER를 찾아본 것이에요.[...]아, ...

캐터토닉(Catatonic) - 크리스 해리스

접수자 : 에릭 영사람은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한다-라는 문장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레슬러인 크리스 해리스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상대방을 스쿱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회전시켜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체급이 맞는 상대에게 쓴다면 확실한 임팩트를 얻을 수 있는 기술로, 한때는 AMW를 좋아했었는데....순간의 선택이 AMW 두...

나와 함께 베어라(オレごと刈れ) - OH포

접수자 : 스캇 노턴파괴왕과 폭주왕, 하시모토 신야와 오가와 나오야의 태그팀이었던 OH포의 더블 팀 무브입니다. 하시모토가 상대방을 뒤에서 잡고 "나와 함께 베어라!!"하고 외치면 오가와 나오야가 달려와 그대로 STO를 시전하는 기술이지요. 두 명의 무게감과, 하시모토의 비장함이 잘 살아있는 기술이 아닌가 합니다.물론 저 기술을 맞는 사람이 제일 아프긴...

하프 넬슨 스플렉스(ハーフネルソン・スープレックス) - 코바시 켄타

접수자 : 오오모리 타카오, 마루후지 나오미치아무리 프로레슬링 판에 관심을 접고 실제 생활과 벌이에만 관심을 가졌었더라도, 철인의 은퇴 소식은 다이렉트로 접했었습니다. 그야말로 충격이었지요. 어찌 보면 링 위에서 모든 것을 불사르고, 너무나 많은 것을 안고 가다가 나중엔 더욱 더 안 좋은 소식으로 접하는 것보다야 훨씬 괜찮은 마무리다...라고 생각하긴 ...

스피어(Spear) - 크리스챤

접수자 : 쉐이머스사실 크리스챤에 대한 말은 할 것이 많지만, 요즘은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즘도 노력한 것과 기여한 것에 비해 대접을 못 받고 다니나요. 차라리 TNA에 있었을 때가 더 빛나 보였지만 그것도 잠시뿐인 것을 기억에서 지워버린 것은 아닌가요.아, 엣지 빨, 친구 빨로 좀 잘 나갈 줄 알았는데 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