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HIKARA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코스믹 둠(Cosmic Doom) - 울트라맨티스 블랙

접수자 : 오피디언CHIKARA도 예전부터 보긴 봤는데 이 양반이 이런 위치에 있었나...하고 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그중에 한명이 바로 오늘 이 GIF로 올라온 울트라맨티스 블랙입니다. 지금은 CHIKARA의 선역으로 꽤나 무거운 무게감을 자랑하고 있는데, 옛날의 모습을 생각하면.....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근데 진짜 옛날이긴 하네요. 허...

자섬광(Purple Flash, 紫閃光) - 시라이 미오

접수자 : 하마다 아야코였나...특유의 이미지가 있는 여성 선수인 시라이 미오의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시전하는 연수베기로 시라이 미오(紫雷 美央)라는 이름에서 紫를 따오고,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차는 부분에서 샤이닝 엔즈이기리라고 부를 수 있으니까 샤이닝 위저드의 한자 명칭인 섬광 요술에서 섬광을 따왔다는, 나름 설명하기엔 복잡한 작명이지요...

메탈 윙(Metal Wing) - 쿠라가키 츠바사

접수자 : 나카모리 하나코이 흥행도 본지는 엄청 오래되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거의 안 올리니까 엄청 늦게 올리네요ㅎㅎㅎㅎㅎ 나름 CHIKARA 쪽은 챙겨보려고 노력하는지라 나오자 마자 보진 못했어도 어느 정도 시간 안에 챙겨본 기억이 나는데 도대체 언제야....어쨌거나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쪽은 이제 알 수가 없어요. 그나마 국진 형님 블로그 쪽에서 카나...

숄더 블록(Shoulder Block) - 마크 안젤로세티

접수자 : 콜로니제가 옛날에 CHIKARA를 볼 때는 쓰로우백 멤버가 대셔 하트필드랑 슈거 덩커튼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바뀌어있더라구요. 농구 선수 컨셉의 슈거 덩커튼 대신에 들어온 선수인 마크 안젤로세티의 기술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미식축구 컨셉. 몸이 그렇게 큰 것은 아닌데 은근히 단단하고 탄탄해보이는게 재미있더라구요. CHIKARA의 특성상...

머미피케이션(Mummification) - 오시리안 포탈

접수자 : 이카루스통통 튀는 움직임이 꽤 마음에 들었던 태그팀입니다만, 아쉽게도 아메시스의 은퇴로 인해 더이상 볼 수 없게 된 태그팀인 오시리안 포탈의 기술입니다. 맨처음엔 올릴 생각이 없었는데, 3D도 올렸겠다 오늘의 테마는 더블 팀 무브!!! 그리고 효율성 면에서는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는(..) 그런 기술도 올려보고 싶었거든요. 한명이 써도 될 ...

센턴 밤(Senton Bomb) - 마이크 쿽켄버시

접수자 : 브로디 리현재 북미의 인디 단체인 CHIKARA를 이끌어가고 있는 마이크 쿽켄버시의 기술입니다. 아무래도 제프 하디의 영향으로 스완턴 밤이라는 이름이 더 유명한 기술로, 탑로프로 올라간 다음 링 위에 다운된 상대 위로 뛰어내리면서 몸을 회전시켜 등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이지요. 상당히 모션은 단순합니다만 그 박력은 어지간히 복잡한 공중기보...

에이프런에서 토자와(Tozawa from the apron) - 토자와 아키라

접수자 : 그린 앤트, 할로윅드현재 드래곤 게이트를 아예 안 봐서 모르겠는데, 예전보다 확실히 위상은 올라간 것 같은 토자와 아키라의 기술입니다. 이때는 북미 수행이 한창일 때로 CHIKARA에서 열리는 토너먼트에서 나름 좋은 성적을 거뒀었지요. 물론 그렇게 위상이 높은 사람들이 나오는 토너먼트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거나.기술 설명은 매...

쿽켄드라이버 IV(Quackendriver IV) - 마이크 쿽켄버시

접수자 : 핑키 산체스, 린스 도라도현재 북미의 인디단체인 CHIKARA에서 후학들을 양성하며 경기를 뛰고 있는 마이크 쿽켄버시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그가 사용하는 쿽켄드라이버의 바리에이션 중 하나로, 가장 최근에 나온 기술이라 넘버링도 4가 붙었지요. 아직까진 쿽켄드라이버가 4까지 밖에 없는데(제가 안 봤을 때 또 하나를 만들지 않았다면-_-) 은퇴하...

플립 DDT(Flip DDT) - 린스 도라도

접수자 : 오시리안 포탈의 둘.현재 북미의 인디 단체인 CHIKARA에서 활동중인 린스 도라도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뭐. 옛날에는 나름 기대되는 신인으로 주목을 많이 했었는데, 최근 경기를 보다보니 이런저런 조잡함만 늘어나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이쪽을 보는 눈이야 저도다 현장에 있는 레슬러, 스태프들이 다 알테니 제가 이런 말을 해봤자...

센턴 밤(Senton Bomb) - 마이크 쿽켄버시

피폭자 : 브로디 리마이크 쿽켄버시의 센턴 밤은 무겁다는 느낌은 안 드는데 왠지 모션이 특이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몸의 모양을 활처럼 굽혔다가 곧장 회전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마이크 쿽켄버시만의 특징을 완성하는 것 같은 느낌. 더이상 이 블로그에서 이름도 언급하기 싫은(..) 제프 하디의 스완턴 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