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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렛치 머플러(Stretch Muffler) - 새미 캘리헌

접수자 : 알렉스 콜론, 데이브 핀레이프로레슬링을 간만에 보면서, 제일 놀란 선수가 있다면 바로 이 선수입니다. 옛날에 헤드록 드라이버를 들고 나올 때만 해도 이 양반이 과연 어디까지 갈려나 궁금하긴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궁금함의 원천이 '이 자식 포텐 죽이네!!!'가 아니라 '이 정도에서 갈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진가'라는 다분히 비관적인 시선이었던...

갈가-노-이스케이프(Garga-No-Escape) - 쟈니 갈가노

접수자 : 척 테일러솔직히 말해서 그냥저냥 인디의 고만고만한 레슬러가 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보니 너무나도 커져버린 레슬러인 쟈니 갈가노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자신의 성인 '갈가노'를 이용한 언어유희 센스가 멋진 기술로 'No Escape'라고 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기술 자체는 그렇게 참신하진 않지만요. 알렉스 쉘리의 보더 시티 스트...

워리어즈 웨이(Warrior's Way) - 로우 키

접수자 : 엘 제네리코오늘은 간만에 푹 쉬면서 프로레슬링을 봤습니다. 뭐, WWE 쪽이야 소식만 들으면 안 봐도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보기가 좀 그랬고 해서 EVOLVE를 찾아서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거기 나오는 사람 대부분은 알 수가 없는데 그래도 알고 있던 선수들의 경기를 보니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어요. 역시 프로레슬링에 매너리즘...

허츠 도넛(Hurts Donut) - 쟈니 갈가노

피폭자 : 에릭 캐넌, 크리스 디킨슨현재 북미의 여러 인디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슬러인 쟈니 갈가노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이 선수, 사실 2010년 이전까지는 있는지도 몰랐는데(알고 보니 2008년에 치카라의 영 라이온스 컵에 나왔더군요) 2010년에 EVOLVE를 보고 좀 눈여겨 보게 되었지요. 그러더니, 어느샌가 CHIKARA에도 등장해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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