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태그 : EWR

EWR 플레이 일지 2009/7/16

정말 간만이군요. 예전 방학에 비하면 진짜 한가로운 편인데, 그렇다고 넋놓고 게임만 할 수는 없지요. 그냥 여러 가지 봐두는 것도 있고 해서 잠시 EWR를 놨었습니다. 단체를 크게 키우니까- 크게 키운 만큼 재미가 좀 떨어진다고 할까요.


로스터가 75명인데 만들 수 있는 대립은 8개 밖에 없는 까닭도 있고, 으으으음. 때문에 진행하다가 질리면 제 단체를 하나 만들어서 백야드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으으음, 하디 보이즈의 OMEGA 시절을 만들어 보는 것도 꽤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군요. 그때 자료들을 좀 구해서 만들 수도 있겠고....


아니면 직접 섭외하면서 해도 되고, 이쪽은 계획만 해두고 있어야겠습니다.


지금은 이쪽 꾸려나가는 것만으로도 꽤 힘들군요.ㅎㅎㅎ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9/07/16 10:02 | EWR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WR 플레이 일지 2009/7/11

여러 선수들의 스카우트를 위해 다른 단체를 살펴보는데, 멕시코 단체인 AAA는 완전 장난이 아니네요. 이건 인간들이 멕시코 루챠 리브레인지 ECW 하드코어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에요.


사부를 비롯해서 샌드맨, 볼스 마호니- 거기에다가 몬티 브라운, TAKA 미치노쿠, 요시노 마사토, 카즈 하야시, 쵸노 마사히로, 숀 월트먼, JBL, 드래곤 키드, 폴 런던, 코지마 사토시 등등등...일본 선수랑 WWE 유명 선수 비중도 꽤나 높네요. 아, 그러니까 서열 4위 단체인건가. 허허허허.


이것은 CMLL도 마찬가지. 사사키 켄스케, 르네 듀프리, 숀 오헤어, 카와다 토시아키, 바비 래쉴리...그래도 이쪽은 AAA에 비해 규모가 작더군요. 으으음, 어쨌거나 지금 선수들을 스카우트하기 위해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이제, GM도 두명이니까 슬슬 브랜드를 나눠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나눈다면- 좀 식상한 매치업이 없어질 것 같기도 하고. 우선 현재 로스터에서 어떻게 나눠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이쪽은 여러분들이 좀 나눠주시면 좋겠군요. 그런데 로스터가 꽤 많아서 다 적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진행 상황의 마지막에 좀 적어보기로 하고..


우선 진행 상황부터 보시겠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9/07/11 10:22 | EWR | 트랙백 | 덧글(13)

EWR 플레이 일지 2009/7/9

이제 좀 EWR을 하는 시간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것만 붙잡게 되는 것 같아요- 공부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그런고로 이제 하루에 쇼 2~3개 이상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미리 다짐.


이렇게 하면 스토리 라인에 나름 감정 이입을 할 시간이 예전보다는 생기겠지요. 뭐, 그러면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고 진행 상황을 보도록 하시겠습니다. 이거, 스토리 라인이 급속도로 바뀌는게 진짜 TNA의 WWE 선수 영입 초창기를 보는 것 같네요. 이거 좀 반성을 해야 할 부분일 듯.


그리고 WWE는 왜이리 이기기 힘든가요. 현재 이미지로 보면 TNA는 가뿐히 제쳤는데, WWE는 도무지 이길 수가 없음. TNA는 방송국 빨로 시청률이 6.1 정도 나오고 있는데 RAW는 무려 6.98...곧 7을 넘길 것 같지 말입니다.


그래도 제 단체는 ESPN이랑 계약을 해서 시청률을 5.52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이제 다음에 HD랑 계약이 끝나면 다른 방송사를 알아봐야겠어요. 이제 이미지가 올라가면 공중파로 시청률 13 정도까진 끌어올릴 수 있겠지요.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9/07/09 10:20 | EWR | 트랙백 | 덧글(14)

EWR - 쉬어가는 페이지

네, 오늘은 쉬엄쉬엄 플레이할 예정이라서 EWR 플레이 일지는 없습니다.[...] 그대신에 잠시 타이틀의 역사를 봐야겠군요. 나름 게임 내의 시간에서는 반년 정도가 지났고 그런 만큼 타이틀 변경도 좀 있었던지라 이것을 살펴보면서 다음 푸쉬를 누구를 줘야 하는가도 생각해보고 스토리 라인도 다시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우선은 태그팀 역사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아, 게임 이전의 ROH 경력은 신경쓰지 않고 게임 안에서 타이틀 획득만 보겠습니다. 예전 경력까지 다 살피면 정말 복잡해지니까요.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9/07/08 13:01 | EWR | 트랙백 | 덧글(10)

EWR 플레이 일지 - 2009/7/7

와- 이제서야 앵글을 사용하는 법을 알았네요. 으음, 인터뷰랑 경기 말고도 활용할 것이 엄청 많았군요. 아아아..이제서야 앵글을 사용하기 시작하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것을 조금만 더 빨리 알았어도 보다 다채로운 이벤트가 가능했을텐데...이제서라도 알았으니 잘 사용해야지요.


그런데 진짜 풍부하군요. 이정도만 되어도 장난아닌데 TEW까지 가면 정말 장난 아닐 듯. TEW는 로스터 수정을 하려고 하는데..이거 로스터 수정은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이름이 다 다르다보니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로스터 패치를 받고 나서 어떻게 수정을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그냥 EWR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EWR보다 세부사항이 많다니 한번쯤은 꼭 해보고 싶긴 해요. 언제 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이번 방학 중에 한번 쯤은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쩄거나, 시작해 볼까요?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9/07/07 09:39 | EWR | 트랙백 | 덧글(1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