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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토닉(Catatonic) - 크리스 해리스

접수자 : 에릭 영사람은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한다-라는 문장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레슬러인 크리스 해리스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상대방을 스쿱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회전시켜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체급이 맞는 상대에게 쓴다면 확실한 임팩트를 얻을 수 있는 기술로, 한때는 AMW를 좋아했었는데....순간의 선택이 AMW 두...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접수자 : 바비 루드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혼즈 오브 에리스(Horns of Aries)라는 간지나는 이름을 더 좋아하는데...지금은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모르니까 그냥 예전에 써오던대로 표기합니다. 여하튼간에 간만에 받기만 하고 보지 않았던 TNA 경기 중 하나를 골라서 봤는데 이 경기는 대박...급은 아니더라도 제가 갖고 있던 TNA에 대한 ...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Twist of Fate) - 제프 하디

접수자 : 제프 제럿, 바비 루드요즘 들리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프가 다시 프로레슬링에서 열심히 일한다는 것을 들은 듯 한데....음,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TNA의 이벤트들을 좀 볼 생각이 드는군요. 진짜로 제프가 갱생한 것처럼 보이고 있나요?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경기 퀄리티를 만들고 있다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러니 저러...

크로스바디(Crossbody) - A.J. 스타일스

접수자 : 헤르난데스이때까지만 해도 AJ의 무브는 정말 경이로웠던 것 같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프로레슬링을 하고, 또 훌륭한 기술들을 보여줍니다만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진짜 말로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이때까지의 AJ는 진짜로 어떻게 해야 '짱 멋지게 보일 수 있는지'를 체득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동작에 절도가 있고-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수어사이드 센턴(Suicide Senton) - A.J. 스타일스

접수자 : AMW, 크리스토퍼 다니엘스한때는 진짜 무진장 빨아댔었지만, 몸을 불린 후에는 예전만큼 경이로운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는 것 같아(물론 나이를 먹어가는 탓도 있겠지만) 어느샌가 경기를 보지 않게 된 '경이로운 자' AJ 스타일스의 기술입니다. 솔직히, 옛날 TNA는 스토리 라인이 아무리 병신같아도 AJ 때문에 찾아봤었는데 요즘은 AJ의 모습이 ...

더블 언더훅 숄더브레이커(Double Underhook Shoulderbreaker) - 키드 캐쉬

접수자 : 제프 하디한때 ECW에서 활동하다가 WCW를 거쳐 TNA에서 활동하다가 잠시 1~2년 정도 WWE에서 활동하다가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RQW, IWW, OPW 등등에서 모습을 드러내다가 2011년 들어 다시 TNA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키드 캐쉬의 기술입니다.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까 진짜 많은 무대에 다니긴 다녔네요. 허허허허허허허.이 사람의...

어쿠스틱 이퀄라이져(Acoustic Equalizer) - 제프 제럿

접수자 : 잭 고웬, 몬티 브라운요즘은 북미 인디 쪽 GIF를 올리는게 좀 힘듭니다. 워낙 오래전에 본 것들이라 진짜 유명한 사람 아니면 접수자를 기억해내는게 힘들어요. 그래서 요즘 올리는 GIF는 그냥 추억놀이!!! 이렇게 익숙한 것들을 올려가면서 감을 슬슬 찾아갈까 합니다. 물론 감상은 좀 더 있다가 할테지만.서론은 이만 하고 본론으로 넘어...

스완턴 밤(Swanton Bomb) - 제프 하디

접수자 : 어비스이때의 제프 하디는 벌써 옛날 이야기네요. 요즘에야 귀를 닫고 살아서 소식도 안 들리는데, 청문회는 했나요? 도대체 결과는 어떻게 된 것인가요? 지금 TNA에서 뛰고 있기는 한가요? 아직도 맷 하디는 동생 뒤치다꺼리를 하고 있나요 등등의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좀 친절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군요.[...]어쨌거나 이 ...

크레이들 쇼크(Cradle Shock) - 크리스 세이빈

접수자 : 멧 벤틀리요즘은 TNA에 관심이 없어서 소식이랑 위클리 쇼 결과만 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저에게 흥미를 일으킬만한 소재가 없네요. 아무래도 저는 옛날의 TNA- 그러니까, WWE와 확실히 구분되는 특성을 가진 단체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WWE랑 별로 다를 점이 없다는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보지않고 말하는 것이니까 정확도는 상당히 떨어집니다...

캐나디안 디스트로이어(Canadian Destroyer) - 피티 윌리엄스

접수자 : 맷 벤틀리, 크리스토퍼 다니엘스누군가가 '당신이 봤던 피니쉬 무브 중에 가장 충격적인 것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본다면- 아마 현재까지도 저는 '캐나디안 디스트로이어!!'라고 말하겠지요. 발상의 전환을 가져온 피니쉬 무브도 많이 봤고, 이래저래 조잡한 것도 많이 봤고 단순하면서도 강한 맛을 살리는 것도 많이 봤지만- 이 기술만큼 저에게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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