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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붓(Big Boot) - 케빈 내쉬

접수자 : 척 팔럼보저는 빅 붓이라는 기술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케빈 내쉬와 테스트가 사용했던 빅 붓을 좋아합니다. 그냥 빅 붓을 좋아합니다...라고 쓰려고보니 그냥 WWE에서 고만고만하게 나오는 빅 맨들이 사용했던 것은 별로 안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이렇게 정정하게 되었네요. 솔직히 호건 영감의 것도 싫은데, 그 영감님은 진짜 대단한 영...

크래쉬 랜딩(Crash Landing) - 제이슨 젯

접수자 : 퀴 위인디에서는 E.Z. 머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WCW의 선수, 제이슨 젯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스플렉스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넘기는게 아니라 회전시키면서 그대로 잡기를 해제!! 상대방은 등으로 매트에 떨어지는 그런 기술이지요. 위키에서는 스플렉스 슬램이라고 하더군요.사실 이 선수에 대해선 정보가 없습니다. 인디 시절에도...

엘보우 드롭(Elbow Drop) - 스캇 스타이너

접수자 : 케빈 내쉬스캇 스타이너....는 프로레슬링 안티들이 프로레슬링을 까는 짤방에 단골로 등장하는 분입니다만(...) 개인적으로 근육 바보 시절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전 근육 퍼포먼스가 좋았거든요. 물론, 경기에 들어가면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똘망똘망한 순둥이 눈....은 싫어합니다. 스캇 스타이너는 체인 헬멧을 두르고 선글라스를 껴...

나이트메어 온 헴즈 스트리트(Nightmare on Helms Street) - 쉐인 헴즈

접수자 : 챠보 게레로한때는 WWE에서 허리케인이라는 기믹으로 잘 나갔지만, 현재는 뭐 하고 있는지 소식도 영 들어오지 않는 쉐인 헴즈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허리케인 시절에는 '아이 오브 허리케인'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했던 기술로, 간단히 말해서 파이널 컷과 동형. 빅 쇼가 파이널 컷을 쓰질 않으니까- 현재는 카즈 하야시 정도나 쓰려나요. 인디에서도 보면...

스타이너 리클라이너(Steiner Recliner) - 스캇 스타이너

피폭자 : 케빈 내쉬저는 레슬링을 처음 볼 때만 해도 스캇 스타이너가 대단한 레슬러인줄 몰랐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근육 바보 시절의 스캇 스타이너만 봤었으니까요.[...] 움직임도 굼뜨고, 기억에 남는 퍼포먼스라곤 팔 근육에 키스한 후 엘보우 드롭이라거나 그 이후에 팔 굽혀 펴기라거나 그런 것 밖에 없고. 또 피니쉬라고 들고 나온게...

버터브레이커(Vertebreaker) - 쉐인 헴즈

피폭자 : 카즈 하야시, 챠보 게레로WWE에서 나온 후로 JAPW나 PWG, 루챠 리브레 USA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허리케인' 쉐인 헴즈의 봉인기입니다. 음, 물론 이때는 허리케인이 아니라 '슈거' 쉐인 헴즈였지만 제 속에선 언제나 쉐인 헴즈는 허리케인이므로 그냥 허리케인이라고 적겠습니다. 솔직히 쉐인 헴즈 때는 별로 기억에 남은 것도 없고 한데 허...

쥬시 엘보우(Juicy Elbow) - 후벤투드 게레라

피폭자 : Lt. 로코(=챠보 게레로)따라쟁이...였지만 어쨌거나 운동 능력도 좋았고 어느 정도 좋은 경기를 만든 적도 있는 레슬러, 후벤투드 게레라가 사용한 기술입니다. 기술만 봐도 알겠지만 더 락의 피플스 엘보우를 따라한 기술이지요. 위키의 기술 설명에선 '레그 드롭을 할 것처럼 하다가 자세를 바꿔 엘보우 드롭으로 꽂아넣는다' 정도로 적혀있지만 뭐 ...

탑스핀 페이스버스터(TopSpin Facebuster) - 쉐인 헴즈

피폭자 : 카즈 하야시, 챠보 게레로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했던 기믹인 '슈퍼 히어로 허리케인'을 수행했던 쉐인 헴즈의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쳐업은 다음에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상대방의 안면을 자신의 무릎에 떨어뜨리는 기술로 WCW 시절에도 애용했고 그레고리 헴즈 때도 사용한 기술이지요.흐음, 맨처음에 WCW를 볼 때는 부커 T나...

잭나이프 파워밤(Jackknife Powerbomb) - 케빈 내쉬

피폭자 : HHH, 스캇 스타이너어제 트위터에 "I have a 5 year contract with the WWE. I'm sure in the next 5 years, You All will hear the Diesel engine again. Trust me."라는 글을 적어서 WWE 복귀를 알린 케빈 내쉬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음, 빅맨이면서도 ...

멀티플 파워밤(Multiple Powerbomb)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게도크리스 제리코가 한때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보시다시피 제리코의 허리에 더욱 더 무리가 갈 것 같은(...) 시전 때문에 무언가 강하다는 느낌보다는 애처로운 느낌이 드는 기술이었습니다만...그래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니, 그건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크리스 제리코의 장발은 멋있었습니다. 타이즈도 물론. 이야기가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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