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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본(Air Bourne) - 에반 본

접수자 : 돌프 지글러, 칼리토프로레슬링을 안 봐도 이런저런 소식은 좀 들었었는데 안 보는 기간 동안 일이 참 많았더군요. 그래서 적응하기가 힘들 것 같았는데 요즘 WWE는 그냥 위클리 쇼만 봐도 대충 어떻게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역시 WWE의 강점은 이어서 보지 않았더라도 큰 줄기를 파악하기가 쉬운, 용이한 접근성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동영상을 보기...

F-5 - 브록 레스너

접수자 : 존 시나나온지 아주 한참~~~~~ 되었지만 뭐, 지금 올리는 거 가지고 뭐라 그러실 분은 없겠지요. 사실 GIF를 만든 것은 꽤 되는데 요즘 들어 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가 없으니 이제사 올리게 됩니다. 물론 이 GIF를 올리는 것을 통해 요즘 브록 레스너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소식을 듣기 위함도 있구요. 물론 인터넷을 뒤지면 금방 나...

다이빙 엘보우 드롭(Diving Elbow Drop) - 빅 쇼

접수자 : 마크 헨리...뭐, 더이상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 육중함. 빅맨에 목숨을 거는 이유는 역시 이런 임팩트 때문이겠지요.물론 경우가 심하면 상대방의 부상을 불러일으키고, 또는 상대방은 부상을 입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이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부상을 입을 수도 있고 말입니다. 아아, 그래도 보는 사람들은 이 엄청난 임팩트에 경의를 표하지요.그런데 ...

곳치식 뉴트럴라이져(Gotch Style Neutralizer) - 안토니오 체사로

접수자 : 타이슨 키드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WWE에서 '안토니오 체사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본래 뉴트럴라이져라고 하면 인디 시절에 사용하던 서브미션(http://japcho0731.egloos.com/2759289)이었는데 왜 이 기술에다가 뜬금없이 이 이름을 붙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뭐, 그거야 카스타뇰리...

베리 유로피언 어퍼컷(Very European Uppercut) - 안토니오 체사로

접수자 : 타이슨 키드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WWE에 나왔다는 이야기를 이제서야 들어서(...) 얼른 그때의 스맥다운을 구해서 봤습니다. 역시나 처음 상대는 WWE 바닥의 워커라 불리는 타이슨 키드. 뭐, 처음 경기라서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일 기회도 얻지 못하고 짧게 간 듯 하긴 합니다만 나름 기대가 되더군요. 그런데 요즘 스맥다운에는 아이돌 스티븐스...

스완턴 밤(Swanton Bomb) - 제프 하디

접수자 : 션 스테이시악오늘은 브록 레스너 특집입니다. 아까 올린 테스트 GIF야 브록 레스너가 접수자니까 이해할 수 있다지만 왜 이것까지 브록 레스너 특집이냐!!라고 물으신다면....이 GIF의 마지막 장면에 브록의 머리가 등장하니까요.[....] 이래뵈도 간만에 올리는 GIF라 브록 레스너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몇개를 확인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

러닝 빅 붓(Running Big Boot) - 테스트

접수자 : 브록 레스너몇걸음도 안 움직인 것 같은데 왜 러닝 빅 붓이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발자국은 갔으니까 그냥 제 맘대로 러닝 빅 붓. 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부대껴 지내느라 프로레슬링을 볼 시간도 없네요. 학교에선 업무, 집에 돌아와선 저녁식사 - 수업 준비 - 수면의 코스로 계속해서 흘러나가고 있는지라 프로레슬링...

해머링(Hammering) - 더 락

접수자 : HHH요즘은 이런 장면이 안 나온단 말이죠. 그냥 단순한 주먹질....아니, 펀치가 아니라 해머링이지만 두명의 숙련된 레슬러가 관중이나 영상으로 보는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또 끓어오르게 할 수 있는 그런 경기가 없어요. 요즘 WWE에는 말입니다- 그저 공식에 맞춰 경기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 A-B-C의 경기 진행을 그대로 답습하는...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HHH

접수자 : 더 락HHH도 이런 기술을 쓴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제외하고선 HHH가 이 기술을 쓰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만 보다 초기의 경기를 찾아보면 아마 쓰는 장면을 볼 수도 있겠죠. 하여간 저는 이 장면말고는 기억이 안 난다는 이야기.기술에 대한 설명이야 예전부터 워낙 많이 했으니 넘어가고, 이것보다도 더 발전한 크레이들 파일드라이버-...

브로그 킥(Brogue Kick) - 쉐이머스

접수자 : 잭 스웨거로얄 럼블에서 우승하긴 했는데 별로 기대도 안 가고 무언가 스토리 라인도 빈약하기 그지없는 쉐이머스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 양반, 처음에 봤을 때는 우라나게 백브레이커를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다가 한동안은 크루시픽스 파워밤을 사용했던 것 같은데 최근 것을 보니까 바이시클 킥이랑 에어 레이드 크래쉬를 피니쉬 무브로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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