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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락(LeBell Lock) - 다니엘 브라이언

접수자 : 코디 로즈, 알베르토 델 리오제목에 다니엘 브라이언이라고 쓰는 것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인디에서 날라다녔던 브라이언 다니엘슨이라는 이름이 왜이리도 친숙한지. 그래도 이제 '아메리칸 드래곤' 다니엘 브라이언은 챔피언이라고!!!! 그것도 한 브랜드의 최고의 자리!!! 우와 씐난다!!!!! 풍악을 울려라!! 올레!!!!!그런데 ...

백 스플렉스(Back Suplex) - 브렛 하트

접수자 : 레이져 라몬깔끔깔끔 열매를 드신 것 같은 깔끔한 기술 시전의 대명사, 브렛 하트가 사용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대부분의 경기에서 나오는 기술입니다만, 사용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져요. 헤드록 반격라거나 하니면 상대방의 백 스플렉스 시도를 무산시킨 다음 뒤를 잡고 쓴다거나- 여러 가지 상황에서 전부 이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만 ...

스윗 친 뮤직(Sweet Chin' Music) - 숀 마이클스

접수자 : 바티스타이 GIF를 만들었을 때는 갑자기 바티스타가 보고 싶어졌을 때였습니다. 그저 부피만 부풀려 금방 헉헉거린 바티스타가 아니라, 에볼루션에서 활약하면서 '저 빌어먹을 덩치 새끼'라고 욕하던 때의 바티스타 말이죠. 그때 HHH의 뒤에서 대기타던 모습이랑 릭 플레어랑 같이 얄밉게 태그를 짜서 나오는 모습이나 아주 그냥 견간지!! 그때만 해도 ...

슬리퍼 홀드(Sleeper Hold) - 로디 파이퍼

접수자 : 브렛 하트솔직히 말해서, 로디 파이퍼를 처음으로 접한 것은 스맥다운 5 게임이었을 겁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WWF를 보고, 또 iTV인가 경인방송에선가 하는 WCW를 봤지만 로디 파이퍼는 기억이 안 나요. 그렇기 때문에 게임에서 이 사람을 처음 접했을 땐, 이 사람이 도대체 뭘 했던 사람이기에 레젼드인가....하는 마음도 있었지요.이후...

GTS(Go To Sleep) - CM 펑크

접수자 : 존 시나뭐, 여기에 대해선 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때의 전율은 진짜 끝내줬었는데 말입니다. 이번년은 프로레슬링을 거의 보진 않았지만- 바쁜 와중에도 머니 인 더 뱅크는 챙겨봤던게 기억이 나네요. 진짜 이 PPV 하나만으로도 감히 CM 펑크를 이번 년의 MVP로 꼽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 뭐, 이건 각자의 생각이 있는 것이니...

다이빙 엘보우 드롭(Diving Elbow Drop) - '마쵸맨' 랜디 새비지

접수자 : 릭키 스팀보트, 헐크 호건올해가 가기 전에 이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번은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도 바쁜 일정에 쫓기며 살다 보니, 제대로 추모 포스팅도 못한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 지금 와서 추모 포스팅을 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고 하니 그저 그가 제일 빛났던 경기 영상을 보면서 그저 추억을 되새기는 수 밖에.사실 저는 마쵸맨을 실...

잭나이프(Jackknife) - 디젤

접수자 : 브렛 하트한때는 제가 좀 빨았습니다만, 이후의 유리몸...이라거나 무성의한 경기 등으로 인하여 지금은 그냥 추억으로만 남기고 싶은 렛ㄹ러인 케빈 내쉬가 사용하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사실 저는 이 선수를 그렇게 눈여겨보진 않았었는데, 스맥다운 5 게임에서 성능이 꽤 좋더라구요.[...] 능력치도 나쁘지 않고 손에 딱 맞고!! 물론 게임이니까 부...

앵클 락(Ankle Lock) - 커트 앵글

접수자 : 헐크 호건, 더 락의도한 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접수하는 사람이 전부 WWE의 한 시대를 대표한 아이콘들이네요. 현재는 꾸준히 TNA....아니 임팩트 레슬링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만- 저는 아무래도 WWE 시절의 커트 앵글에 더 정감이 가요. 아무래도 각본이나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정보도 없던 시절에 TV 중계에만 ...

폴어웨이 슬램(Fallaway Slam) - 레이져 라몬

접수자 : 브렛 하트, 숀 마이클스한때는 케빈 내쉬와 함께 아웃사이더즈나 nWo에서 활동하면서 강력한 포스를 내뿜었지만 알콜과 약 등으로 절은 돼지가 되어버린 '레이져 라몬' 스캇 홀이 사용한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스쿱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뒤로 넘겨 던져버리는 기술로 201cm의 장신을 살린 멋진 기술입니다. 그런데 두번째 GIF는 술먹고 프...

헐크 업(Hulk Up)

존 시나는 헐크 호건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무지막지한 강함...인데, 이게 사실적으로 간다기보다는 좀 얻어맞다가 관중들의 함성은 나의 힘!! 등등의 이유로 갑자기 힘이 뙇!! 파워가 뙇!!! 툭탁 툭탁 펑 너 끝임 피니쉬 야!! 의 패턴도 그렇고, WWE의 아이콘, 명실상부한 탑 페이스라는 점도 그렇고요.요즘은 말입니다. 호건은 80년대고 존 시나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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