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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렉스(Superplex) - 에디 게레로

접수자 : 크리스 벤와요즘 간만에 좀 쉬면서 프로레슬링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내년에 보겠다고 굳게 마음을 먹었었는데 막상 쉬게 되니 딱히 할 것이 없더라구요. PSP로 프린세스 메이커 5를 하다가 버그인지 뭔지 모르지만 조건도 맞췄는데 진 프린세스가 되는 이벤트가 스킵되어서 빡쳐서 그냥 도덕성 마이너스 100으로 만들어서 마계의 여왕이 되게 ...

프로그 스플래쉬(Frog Splash) - 에디 게레로

접수자 : 크리스 벤와어느샌가, 에디 게레로가 몇 주기인가도 세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국내 프로레슬링의 역사를 쓰신 김일 선생님을 챙기지도 않았는데, 이 사람을 챙기지 못했네 뭐했네 말하는 것도 그렇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점점 추모도 하지 않고 그저 일상에 치여살아가는 것을 반성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뭐, 지금이니까 이렇게...

브래스 너클 샷(Brass Knuckle Shot) - 윌리엄 리걸

접수자 : 스파이크 더들리브래스 너클 샷은 사실 GIF로 만들기가 참 애매합니다. 브래스 너클을 꺼내서 손에 끼우는 장면이 큰 화면으로 봤을 때는 꽤 괜찮은데 GIF를 만들기 위해서 사진의 크기를 줄이다 보면 그 부분을 제대로 살릴 수가 없거든요. 결국 이노키의 너클 애로우나 브래스 너클이나 별로 차이점이 안 보여서 여러모로 슬펐는데...여기에서 그동안...

그린 미스트(Green Mist) - 타지리

접수자 : 쉘턴 벤자민WWE는 연어들을 받아주는 강 상류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렸을 적에 WWE, WCW를 접한 이후로 고등학교 때까지 주욱~보다가 대학교 때는 인디와 일본 프로레슬를 좀 더 빨게 되긴 했지만- 결국 연어가 돌아오는 곳은 WWE!!!! 요즘 옛날 경기들을 보고 있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팀 앵글이 있을 때의 경기, 크루져웨이트 디비젼이 있...

락 바텀(Rock Bottom) - 더 락

접수자 : HHH, 존 시나, 커트 앵글실베스터 스탤론의 익스펜더블 2에 나오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들리는 정보로는 지 아이 조 2에 나온다는 소식만 들리는(...) 더 락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상대방의 어깨를 감싼 후 들러올려 그대로 매트에 메치는 기술로, 더 락 특유의 과장된 동작과 관중의 함성이 맞물려 피니쉬 무브로서의 설득력을 갖고 있...

크로스라인(Clothesline) - 더 락

접수자 : 커트 앵글제가 예전에 어떤 게시물에서 크로스라인을 아마 Clothline이라고 표기한 것 같은데, Clothesline이 맞습니다. 고치기도 귀찮고 하니 그냥 여기에서 공지. 레슬링에서 제일 기본이 되기도 하는 기술로, 레슬링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도 적어도 이 기술만큼은 알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로프 반동과 이어지는 문제로 '상대방의 ...

드림 스트리트(Dream Street) -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

접수자 : 크리스 매스터스뭐, 이젠 테드 디비아시에서 쥬니어를 붙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어디에선가 꽤나 오래전에 들은 것 같지만, 저는 옛날에 머물러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냥 테디쥬로 적습니다. 사실 제목이나 명칭에 목숨거는 것은 별 의미가 없잖아요? 어쨌거나 저는 이때만 해도 코디가 쩌리,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가 거물...이 될 것이라 생각했...

스파인버스터 + 할렘사이드 킥(Spinebuster + Harlem Sidekick) - 부커 T & 골더스트

접수자 : 크리스 제리코사실 스파인버스터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들어올린 것인데 그렇다고 그냥 들어올리기라고 적으려니 나름 태그 팀 무브인데 골더스트를 대접 좀 해줘야 할 것 같기도 하고(저는 골더스트를 사...좋아합니다. 네.) 해서 그냥저냥 모양은 좀 이상하더라도 이렇게 적습니다. 사실 기술명을 이렇게 적든 할라피뇨 + 하바네라라고 적든 무슨 상관...

크로스라인 프롬 헬(Clothline From Hell) - 브래드쇼

접수자 : 아마 빌리..인 것 같은데. 워낙 오래전에 봐서 기억은 잘 안 나는군요.접수자는 요즘 합성 필수 요소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빌리 앤 척의 빌리일 겁니다. 워낙 오래 전에 봐서 기억이 잘 안 나는 것을 보니 제가 레슬링을 끊은지도 꽤 되는 것 같군요. 뭔가 매너리즘에 빠져있을 때는 오랫동안 떨어져 있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조금만 더 ...

RKO - 랜디 오턴

접수자 : 코디 로즈, 크리스챤이제는 WWE의 추억팔이를 욕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이제 블로그에 올릴 때 추억팔이 글이 훨씬 많거든요.[...] 물론 이런 상황은 제가 레슬링을 안 보고 있으니까 과거의 추억을 쓸 수 밖에 없어!!!라는 것에서 기인합니다만 어쨌거나 추억팔이는 돈이 되고 반응이 있으니까 계속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블로그에 그냥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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