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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 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Leg-trap Sunset Flip Powerbomb)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제이미 노블, 빌리 키드먼요즘은 레이 미스테리오 하면 무조건 619을 떠올리지만 한때는 이 기술을 피니쉬로 사용했었지요. 인디에서는 어지간한 경량급이라면 전부 다 이 기술을 사용해서 희소성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WWE에서는 쓰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대충 트레버 머독, 신 카라 정도나 되려나) 희소성이 좀 있는 듯도 하고.어쨌거나 레이 미스...

쵸크슬램(Chokeslam) - 허리케인

피폭자 : 제이미 노블허리케인은 정말 역사에 남을 기믹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제일 기억에 남는 기믹 TOP10을 뽑으라면 이 기믹은 꼭 들어갈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개인적으로는 허리케인을 꼭 꼽을 것 같군요. 지금은 인디에서 다시 쉐인 헴즈로 뛰는 것 같긴 한데 나중에 다시 허리케인으로 돌아...

레그 드롭(Leg Drop) - 빅 쇼

피폭자 : 브록 레스너빅 쇼의 레그 드롭은 정말 설득력이 있습니다. 점프를 높이 뛰지 않아도, 저 무지막지한 무게의 허벅지가 상대방의 목을 누른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저 기술로 경기를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말이지요. 때문에 다리로 하는 파이널 컷...이라고 할 수 있는 호그 로그도 옛날에는 썼었는데, 요즘 경기에선 보지 못했습니다....솔직...

올림픽 슬램(Olympic Slam) - 랜디 오턴

피폭자 : CM펑크랜디 오턴이 언제부터인가 이 기술을 사용하기 시작하더군요. 커트 앵글은 이제 WWE에 복귀를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인지- 음, 어쨌거나 랜디 오턴도 깔끔하게 써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뭔가 이 기술은 커트 앵글이 써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말이지요. 아르젠틴 백브레이커의 시작 자세에서 상대방의 목을 잡지 않고 그대로 넘겨 ...

고어!(Gore!) - 라이노

피폭자 : 크리스 벤와현재 JCW(Juggalo Championship Wrestling)와 TCW(Tri-City Wrestling)라는 단체에서 활동중인 레슬러, 라이노의 끝내기 기술입니다. 뭐, 말이 필요한가요.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스피어라는 기술을 상당히 좋아해서- 스피어를 쓰는 사람이 누구이건간에 GIF로 만들기도 했었죠. 이노우에 와타루가 ...

섀터드 드림(Shattered Dream) - 골더스트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크리스챤한때는 나름 잘 나갔지만 현재는 존재감이 전혀 없는 골더스트의 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술에 걸맞는 작명 센스 덕분에 엄청난 호감을 갖고 있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스맥다운 5 게임을 할 때 제 주캐였던 기억도 나는군요. 친구들은 골벅, 언더테이커(장의사 버젼), 브록 레스너, 더락, 스티브 오스틴 등...

스피어(Spear) - 엣지

피폭자 : 더 미즈이번 스맥다운은 정말 뭔가 찡 하더군요. 엣지를 원래 좋아하기도 했고,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레슬러이기도 한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레슬링계를 떠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스맥다운에 마지막으로 metalingus가 울려퍼질 땐 진짜 뭔가 울컥하는게 있었음. 우우,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버리면 어떻게 하나.분명히 부상도 많았고 해서 머지않아 ...

F-U - 존 시나

피폭자 : 빅 쇼이때는 아직 애티튜드 어져스트먼트가 아니었음. 그러니까 그냥 에퓨로 씁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이미지는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물론 저에게 있어서 그런 것이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때 브래스 너클 사용하면서 이리저리 깝친 것도 귀여웠음. 아니, 귀여웠다고 하면 좀 그런가.시나는 여전히 애증이 이리저리 넘...

스터너(Stunner) -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피폭자 : 빅 쇼, 릭 플레어제가 어렸을 적엔 정말 스티브 오스틴과 더 락이 엄청났지요. 동네에선 what? 티셔츠를 입은 꼬마들 및 청년(...)들로 넘쳐났고 스콜피언 킹은 꼭 봐야할 영화였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때가 한국에서도 프로레슬링이 인기가 있었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그냥 매니아들의 전유물이고.어쨌거나 그런 황금 시기를 이끌...

크로스바디(Crossbody) - 신 카라

피폭자 : 쉐이머스드디어 신 카라가 WWE에 데뷔를 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경기를 가진 것은 아니고, 쉐이머스와 다니엘 브라이언이 경기를 가진 후에 뜬금없이 난입(...)해서 쉐이머스에게 헤드시져스 휩, 드롭킥을 날려서 링 밖으로 내보낸 후 그대로 크로스바디를 시전하는 멋진 연계를 선보였습니다. RAW를 보니, 확실히 신 카라가 레이 미스테리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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